광양시, 재난사고 위험 표지판 추가 설치

작성 : 2016-11-07 18:14:21

광양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재난사고 위험지역 표지판을 연말까지 추가로 설치합니다.

추가 설치 지역은 올 여름 인명사고가 발생한 배알도 수변공원 등 68곳으로 특별교부세 4천 7백만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수심이 깊고 유속이 빨라 제2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배알도 수변공원에는 내년 상반기 중 출입금지 휀스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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