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접대 등을 받은 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이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5월 이성순 서장이 경찰서 간부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술접대와 대리비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를 벌여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5 10:55
번화가에서 "넌 성추행 상습범" 외친 60대, 항소심도 벌금형
2026-02-15 09:40
설 연휴에 음주운전하다 전신주 '쾅'...20대 남성 붙잡혀
2026-02-15 08:29
여성 업주 가게 노려 "음식에서 이물질 나와" 현금 요구...자영업자 사기 주의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