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 발굴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현장 조사가 마무리 된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이번주 법무부와의 협의를 거쳐 오는 30일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18일 사전조사를 통해 군 자료와 목격자 증언이 일치하는 암매장 추정지 한 곳을 특정했으며 추가로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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