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이 담양과 곡성을 끝으로 전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성화는 담양공업고를 출발해 죽녹원과 메타프로방스를 지나 담양 메타세쿼이어길을 밝힌 데 이어 오후에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과 곡성중 등 8개 구간 69㎞를 달렸습니다.
성화는 내일 전북 남원으로 이동해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봉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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