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도심에서 벽돌로 '묻지마 폭행'

작성 : 2018-01-19 18:03:02

길가던 여성을 이유없이 벽돌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55살 최 모 여인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친 혐의로 51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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