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추천위,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접견

작성 : 2018-04-30 17:33:25

마리안느,마가렛노벨상 추천위원회가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마리안느,마가렛노벨상 추천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고흥 소록도에서 40여 년 동안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한 오스트리아 출신 두 간호사의 삶을 소개했습니다.

이에대해 피셔 전 대통령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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