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부 학교의 불공정한 교원 채용 행태가 교육부의 감사 결과에서 드러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교육부가 지난 6년간 광주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교사 채용 과정에서 40여 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A학교는 채용 공고에는 없었지만 추천서를 제출한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했고, B학교는 면접 평가기준 가운데 하나인 '기타' 부분에 대한 세부 내용과 기준 없이 임의적으로 점수를 부여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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