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동신대 감사..시장·연예인 학위·학점 취소

작성 : 2019-01-14 16:37:02

정상적으로 출석하지 않고도 지역대학을 졸업한 정치인과 아이돌 가수들의 학위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교육부는 동신대학교에 대한 감사 결과, 김상돈 경기도 의왕시장과 '비투비' 육성재 씨 등
아이돌그룹 가수들이 정상적으로 수업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관련자의 학위와 학점을 취소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동신대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로 대학재정지원사업 사업비 감액 등 제재 조치를 하고 관련자 수사 의뢰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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