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혼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은 고객의 폭행과 폭언뿐 아니라 각종 위험한 상황에 방치돼 있습니다.
지난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이후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는데요.
하지만 '야간 아르바이트 보호 4법'은 아직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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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어젯밤 올라온 이 게시물을 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SNS를 통해 봤는데요.
친구들에게 조심하라며 걱정하는 댓글들이 보였고요.
무섭다, 심하다 등 뾰족한 대책 없는 현실에 대해 두려움을 나타내는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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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과로 사회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행된 주 52시간제.
벌써 시행된 지 반 년이 지났는데요.
직장인들의 저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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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2 IN)
배드민턴장이 열기로 가득합니다.
퇴근하고 온 직장인들이 운동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지난해 말, 한 설문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가운데 6명이 여가생활이 늘었다고 답변했는데요.
이에 따라 공공도서관의 저녁 프로그램이 늘어나는 등 퇴근 이후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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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4백여 명의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에 관심을 드러냈는데요.
저녁이 있는 삶을 더 누리길 바라는 마음이겠죠?
지금까지 '깨비씨PICK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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