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공식 적설량이 1월까지 0cm를 기록한 건 올해가 관측 이래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최고 5cm, 전남 동부내륙은 최고 8cm의 눈이 내린다는 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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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눈 소식에 2천 개에 이르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그렇게 바라던 눈이라며, 눈싸움을 하자거나 눈사람을 만들겠다고 반기는 누리꾼들이 많았고요.
'갑자기?', '아니겠지'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인들을 태그해 운전을 조심하라거나 따뜻하게 입으라고 당부하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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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수 년 동안 원형 훼손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옛 전남도청이 5.18 당시 모습을 살려 복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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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옛 도청 건물 안에 존재하지 않았던 본관의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그리고 방문자센터 등은 철거되고요.
건물과 건물을 잇던 연결통로와 옛 도청 별관은 복원됩니다.
하지만 전남도 경찰국 건물 외부 탄흔의 경우 실제 탄흔인지 확인되지 않아, 복원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문체부는 6월부터 기본설계와 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2022년까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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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갈등과 논란을 반영하듯 6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SNS를 통해 이 게시물을 보며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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