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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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폐쇄된 요양병원에서 흉가 체험 인터넷 방송을 하다 시신을 발견한 사건이 SNS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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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광주시 동천동의 한 폐요양병원에서 '흉가 체험' 인터넷방송을 하던 30대 BJ 박 모 씨가 6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경찰은 이 남성이 노숙 생활을 하다 추위에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실시하는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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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2백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너무 무섭다', '소름 돋는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요.
영화 곤지암을 떠올리는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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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해 말,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사가 숨진 사건, 기억하시죠?
광주*전남에서도 의료진을 상대로 한 폭력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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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이 의료진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출동한 경찰에 제압당합니다.
지난 13일 목포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광주의 한 병원 대기실에서 휠체어를 탄 남성이 의사에게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올해부터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할 경우 가중처벌할 수 있지만, 병원 내 폭력행위는 장소를 가리지 않다보니 의료진의 불안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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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여 명이 이 게시물을 보며 관심을 보였는데요.
공감을 표시한 누리꾼들이 있었던 반면, 환자를 대하는 의료진의 태도 또한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는 댓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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