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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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문을 열고 나가 추락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광주에서도 노래방 2층 비상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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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건물 외벽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승용차 위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이 남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지난 2013년에도 30대 남성이 2층 노래방 비상구로 나간 뒤 추락하기도 했는데요.
관련 법이 개정됐지만, 본격적인 규제는 내년부터 적용돼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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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8천 2백여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보며 관심을 드러냈는데요.
75명이 화나요 등으로 공감을 표시했고요.
지인들을 태그해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댓글이 많았습니다.
똑같은 사고를 당할 뻔했다는 누리꾼의 반응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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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 강화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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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과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등 4곳입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소화전 주변 불법 주차 과태료는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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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여명이 넘는 누리꾼이 이 게시물을 함께 봤는데요.
신고가 간편해진 만큼 친구들을 태그해 정보를 전달하는 누리꾼들이 줄을 이었고요.
'주차할 곳도 만들어주면서 단속을 강화하자'는 댓글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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