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중고 4곳 중 1곳,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 의무 위반

작성 : 2019-04-25 15:46:47

광주 초·중·고교 4곳 중 1곳 이상이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 의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7개 초·중·고교 가운데 79곳이 학생자치회 예산 의무편성 규정을 어겼습니다.

시교육청은 2018학년도부터 학교 표준운영비의 0.5% 이상을 학생자치회 운영비 예산으로 의무 편성하도록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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