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중고생, 5.18 앞두고 '오월길' 탐방

작성 : 2019-04-25 13:39:03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광주 학생들이 주요 사적지 탐방에 나섭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 2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오월길 역사기행'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인솔 교사, 강사단과 함께 옛 전남도청, 국립 5·18 민주묘지 등 5.18 사적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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