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상반기 교권침해 108건..모욕·명예훼손 최다

작성 : 2019-10-14 14:03:39

광주·전남에서 상반기에만 모욕이나 명예훼손 등 100건이 넘는 교권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장인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이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32건, 전남 76건의 교권침해 사례가 접수됐습니다.

광주에선 학생에 의한 침해가 24건, 학부모에 의한 침해가 8건이었고, 전남은 학생 67건, 학부모 9건이었으며, 유형별로는 모욕·명예훼손이 19건, 3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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