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문화원 직제 변경, 일부 직원 강등 '논란'
- 직급 조정 21명 중 6급→7급 15명, 하위직 집중
아시아문화원이 직원 채용 이후 일부 직원들의 직급을 강제 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위탁 운영기관인 아시문화원이 지난 3월 기존 6등급에서 7개 등급으로 직급 조정을 단행하면서 79명의 직원 중 21명의 등급을 낮춰 일부 직원이 지방노동위원회 구제 신청까지 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측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직원 채용 당시 직제 개편을 사전 고지했다고 밝혔지만 1차 채용 공고에는 직급 조정 안내가 없었고 기재부가 9명으로 줄이도록 권고한 3급 관리자 인원은 15명에서 14명으로 단 한 명만 줄이는 등 사실상 강등이나 다름 없는 직급 조정이 하위직에 집중됐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