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와 최재영 목사를 초청해 오늘(7일) 여의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는 극우 세력이 강해지면 결국 진보와 보수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된다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와 최재영 목사를 초청해 오늘(7일) 여의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는 극우 세력이 강해지면 결국 진보와 보수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된다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20 23:30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연락두절 14명 구조 총력
2026-03-20 23:02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야간 수색 중 실종자 1명 발견
2026-03-20 21:57
"기득권에 복수" 외친 전직 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우려"
2026-03-20 19:46
정부, 대전 공장화재에 중대본 가동…"추가 피해 방지 주력"
2026-03-20 17:29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피해망상' 무게...내주 초 신상공개 여부 결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