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건희 무죄, 재판이 썩었어...'나 이제 나가요' 웃고 있을 것, 진짜 쌍욕 나와"[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1-29 19:10:01
"주가조작·명태균 공짜 여론조사 무죄...분해서 잠도 안 와"
"15년 구형, 고작 1년 8개월...김건희, 속으로 만세 부를 것"
"말로만 질책, 재판장이 국힘 대변인 같아...그냥 입당하길"
"왜 사법개혁이 필요한지 웅변으로 증명...다 바로잡을 것"
"'제명' 한동훈, 다 끝나...더 따라다니면 추해, 국힘 나와야"
"전남·광주특별시, 디테일에 빠지면 안 돼...선통합, 후조정"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는 V-1 위에 있는 존재라는 뜻으로 V-0로 불렸던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짜여론조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받은 샤넬백과 목걸이만 알선수재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는데 3개 혐의 가운데 2개가 무죄가 되면서 김건희 씨는 징역 1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재판장인 우인성 부장판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세력과 공동 정범으로 범행을 실행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대목에선 내내 고개를 숙이고 있던 김건희 씨는 고개를 들고 빠르게 눈을 깜빡이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본인도 뜻밖이라고 생각했던 걸까요. 국민의힘은 오늘 장동혁 대표가 단식 이후 복귀한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중앙윤리위 제명 결정을 확정 의결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장동혁 대표 잘했어요.

△유재광 앵커: 잘한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러나 망할 겁니다.

△유재광 앵커: 잘했는데 왜 망하나요?

▲박지원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잘 됐어요. (잘 됐다는 게?) 여기저기 간 보지 말고 간동훈에서 한동훈으로 가가지고 한길로 가라고 그랬어요. 이제 정치를 시작하면 됩니다.

△유재광 앵커: 한 길이 어느 길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박지원 의원: 간 보지 말고 윤석열 간 보고 국민 간 보고, 장동혁 간 보고 이거는 한동훈이 아니라 간동훈이었다니까요. 그러면 정치가 안 되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한동훈 대표를 개인적으로도 만나서 충고를 해줬어요. 건전한 보수로 가라. 그 길로 가야지. 왜 자꾸 윤석열 간 보고 국민 간 보고 장동혁 간 보고 이건 아니에요.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는 솔직해야 돼요.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해야 돼요. 저는 장동혁이 잘했다. 그리고 한동훈은 잘 됐다. 그러나 장동혁은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아서 망할 것이다. 한동훈은 간 보지 말고 소신 있는 그런 정치인으로 탈바꿈해라. 이렇게 충고합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전 대표는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전두환 때 했던 말을 인용을 하면서 '끝까지 싸우겠다' 이렇게 나오는데. 어떻게 싸울 수가 있을까요? 이제 앞으로.

▲박지원 의원: 한동훈의 새벽은 그런 정치를 하면 오지 않아요.

△유재광 앵커: 그런 건가요?

▲박지원 의원: 오지 않아요. 아무나 옵니까?

△유재광 앵커: 그럼 당내에 남아서 싸우는 게 맞나요? 아니면 당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보수당을.

▲박지원 의원: 제명됐는데 나가야죠.

△유재광 앵커: 가처분 같은 거 할 수도 있잖아요.

▲박지원 의원: 아니 글쎄 보십시오. 자기를 끝까지 따르고 옹호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나가라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전한길은 공천 주더라도 한동훈은 안 준다.

△유재광 앵커: 그런 말을 했나요?

▲박지원 의원: 그렇죠. 그런다는 건 벽오동 심은 뜻을 알아야죠.

△유재광 앵커: 그 당 안에서는 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런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 나가서 건전한 보수 정치인으로 탈바꿈해야지 윤 어게인 세력들하고 어떻게 동참합니까. 이건 아니에요. 잘 됐어요. 이걸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면 정치적으로 성공할 거고. 안 그러면 서초동에 변호사 사무실을 내는 게 더 좋죠.

△유재광 앵커: 근데 친한계 윤희석 전 선임 대변인 그제 '여의도초대석'에서 앞으로 그러면 '제명이 확정되면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안에서 싸울 때까지는 싸워보려고 하는데'라고 해서 '공천을 안 주지 않겠냐, 장동혁 대표가' 그랬더니 '경선을 시켜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 경선하면은 우리는 자신 있다'고 그러는데. 경선도 안 시키고 컷오프를 시킬까요?

▲박지원 의원: 아니 끝난 거예요.

△유재광 앵커: 끝난 건가요?

▲박지원 의원: 저렇게 하고 따라다니면은 추해 보이죠. 그리고 지금 일설에 의하면 대구로 내려가서 국회의원 출마한다. 한동훈하고 대구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그렇게 정치를 하면 안 돼요. 인정할 것 인정하고 잘못된 거 사과하고 제 길로 가야지. 한길로 가야 돼요.

△유재광 앵커: 공천은 그럼 못 받을 거라고 보시나요?

▲박지원 의원: 이제 끝났다니까요. 그리고 국민의힘은 공천 그때까지 존재하지 못해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마치 이승만의 자유당, 박정희의 공화당, 전두환의 민정당처럼 박근혜의 새누리당처럼 국민과 역사가 뒤안길로 몰아서 장동혁은 없어지는 거예요. 국민의힘은 소멸되는 거예요. 두고 보세요.

△유재광 앵커: 공천 룰이 국민의힘도 어쨌든 있을 텐데. 이게 지금 효력정지,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이 받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행위' 뭐 이런 사유를 들어서 공천을 안 줄 거라는 말씀인 거네요?

▲박지원 의원: 안 주죠. 그리고 무슨 가처분 신청하면 뭐 해요? 그것은 정치인이 할 일이 아니에요.

△유재광 앵커: 당당하게 나가라 이런 말씀이네요.

▲박지원 의원: 다 나가야지.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김건희.

▲박지원 의원: 절이 싫다 하면 중이 떠나야지.

△유재광 앵커: 아니 절은 마음에 드는 데 안에 있는 다른 스님들이.

▲박지원 의원: 그건 장동혁 땅이니까 그러니까 잘했으니까 망한다니까요. 거기다 왜 미련을 둡니까?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김건희 씨 1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박지원 의원: 그건 진짜 나쁜 재판이고. 저는 이 재판장이 달나라에서 왔는지 화성에서 나왔는지. 진짜 이거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부가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 너무 분노가 치밀어서 잠을 못 잤어요. 그런데 어떻게 됐든 보십시오. 앞으로 샤넬백은요 절대 둘 받으면 안 됩니다. 뇌물로 하나만 받으면 무죄예요. 이런 재판이 어디 있어요.

△유재광 앵커: 2개 중에 하나만 대가성 비슷한 게 인정이 돼 갖고.

▲박지원 의원: 이런 재판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뭐 국민의힘 대변인처럼. 잘못한 것은 있다. 마치 우리가 법사위에서 사법부를 따지듯 질책은 하고. 우리는 국회의원은 사법권이 없기 때문에 형량을 못 하잖아요. 딱 똑같아요. 저 재판관은 빨리 관두고 국민의힘 윤 어게인 세력하고 함께 정치했으면 좋겠어요.

△유재광 앵커: 재판장 우인성 부장판사가 선고하기 전에 '형무등급, 추물이불량' 중국의 법가 말을 인용을 하던데. 형벌을 낼 때 신분이나 귀천에 따른 차별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사물을 대할 때 둘로 나누어 차별하지 않는다. 이 말을 인용을 하던데.

▲박지원 의원: 그러면 왜 영부인이 그런 짓 하면 안 된다고 질책을 해요?

△유재광 앵커: 질책은 하고 유죄는 아니다. 이렇게.

▲박지원 의원: 그렇죠. 그게 국민의힘 대변인 같아요. 변호사 같아요. 법사위원들하고 똑같아요.

△유재광 앵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같은 경우는 시세 조정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공범은 아니다. 그러니까 알고는 있었을 수도 있는데 적극 가담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무죄 판결을 냈는데.

▲박지원 의원: 저는 어떻게 그런 재판을 할 수 있어요? 저분이 달나라에서 오신 판사입니까? 화성에서 오신 판사입니까?

△유재광 앵커: 보니까는 73년인가 74년생인가 그러는데 사시는 97년도에 붙었으니까 그냥 대학 때 사시 붙고 쭉, 그 세상 물정 어떻게 보면 좀 모르는 분이다.

▲박지원 의원: 그건 조희대 사법부가 그만큼 썩은 사람들이 윤 어게인 세력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제2차 종합 특검이 필요하다는 것을 웅변으로 증명해 줬고, 내란 청산 3대 개혁을 민주당과 우리 진보 세력이 끝까지 잘 해야 된다 하는 것을 발표해 준 거예요. 저건 안 됩니다. 아니 김건희가 걸어 나오도록 양탄자 깔아준 재판 아니에요?

△유재광 앵커: 근데 판사면 헌법과 법률 양심에 따라 재판을 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고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윤 어게인 세력 편을 들거나 김건희 편을 들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판사가.

▲박지원 의원: 글쎄 그건 이런 썩은 검찰을 가지고 우리가 왜 개혁해야 되는가. 왜 조희대 사법부는 개혁돼야 되는가. 이것을 우리 국민들한테 보여줬잖아요. 제가 이게 방송이니까 지금 쌍욕을 못하고 있지만. 진짜 저는 이 지구상에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용할 모든 쌍욕을 동원해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그 재판장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김건희 씨 변호인은 애초 특검이 정권을 등에 없고 무리한 수사를 했다. 그리고 김건희가 아주 나쁜 사람으로 보이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그 수사와 구형 자체가 문제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요.

▲박지원 의원: 아니 변호인도 법조인인데 사형수도 변호인들이 붙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변호인들의 발언에 대해서는 표현에 대해서는 별로 시비 안 걸어요. 그러나 검사고 판사 아니에요. 특히 판사 아니에요. 제가 5선 국회의원 하면서 4선 반은 법사위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2년은 문방위 가서 손주환 당시 공보처 장관과 싸워라. 열심히 싸우고 나니까 손주환이 물러갔어요. 그러니까 저한테 법사위에 가서 싸워라. 저는 4선 반간요. 지금까지 검찰은 비판하고 사법부와 경찰을 옹호했습니다. 올랐어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런 조희대 대법원장, 저런 달나라 화성에서 온 재판장을 위해서 그렇게 했던가 자괴감이 든다니까요. 그건 안 돼요. 아니 어떻게 법관이 법과 양심에 따라서 재판한다는데. 그래 앞으로 공무원들은 샤넬백 선물 받으려면 절대 둘 받지 마라. 하나는 무죄다. 그게 말이 돼요? 주가조작 엄연히 해서 나왔잖아요. 자 보세요. 정치자금법 위반 명태균 아저씨가 저거 참겠어요? 그리고 보십시오. 윤석열이 명태균한테 전화해서 '김영선 공천 준다' 이런 육성이 나왔는데도. 그게 무슨 판사가 무슨 양심이 있어요. 그 사람이.

△유재광 앵커: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그 변호인이 김건희 씨 변호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법원이 검찰 기소가 잘못됐다고 판결하면은 검찰을 비판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말씀을 했는데. 이걸 그대로 인용하면서.

▲박지원 의원: 아니 이재명 대통령 말씀이 맞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궤도에서 벗어난 달나라 판결 화성 판결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사법부를 규탄하는 거예요.

△유재광 앵커: 김건희 씨는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을까요. 나 조금 있으면 나간다.

▲박지원 의원: 나는 곧 나간다. 저 재판장이 양탄자 깔아줬으니까 조금만 고생하면 나간다 그러겠죠. 그리고 윤석열이는 됐다. 나도 나갈 수 있다. 이런 미친 작자들이. 나라를 이렇게 망쳤고 경제를 망쳤고 남북 관계를 망쳤잖아요. 지금 보세요. 코스피가 5,100 넘어가고 코스닥이 1,100 넘어가고 환율은 떨어지잖아요. 한 사람이 바뀌니까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경제가 살아났잖아요.

△유재광 앵커: 1년 8개월이면 김건희 씨가 구속된 지도 지금 꽤 됐으니까 진짜 속으로 만세를 부르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박지원 의원: 그렇죠. 지금 양탄자 깔아준 거예요.

△유재광 앵커: 근데 만약에 진짜로 나오면 김건희 씨가 형을 다 살고 나오든지 이렇게 하면은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요? 그거를.

▲박지원 의원: 아니 앞으로도 세 재판부에서 하니까 한 재판부는 썩은 재판을 했지만은 두 재판부에 기대를 해야죠. 어떻게 김건희가 나와서 대명천지 대한민국에 돌아다니는 것을 우리 5,200만 국민이 볼 수 있어요. 나는 큰 사고 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윤석열 김건희가 감옥에 있는 것이 신변 안전은 보호된다. 그렇게 봐요.

△유재광 앵커: 나오는 게 더 위험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박지원 의원: 그렇죠.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법사위원이신데 지금 중수청법안 공수처법안 이게 논란과 지적 같은 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도로나무아미검찰도 아니고 이게 무슨 수사 기소 분리 법안이냐. 이렇게 비판하는 게 있는데. 그걸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어떻게 됐든 검찰개혁은 수사 기소의 분리에서부터 시작되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 검찰이 다시 윤재명 검찰로 돌아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중수청 공수처 또 보완수사권 이런 문제는 대통령님 말씀대로 당정 간에 잘 협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안이 나올 거예요. 그렇지만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수사 기소 이러한 것은 확실하게 분리되고 이재명 검찰로 돌아왔기 때문에 윤석열 검찰로는 절대 돌아가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제 정성호 장관도 입법권은 국회에 있기 때문에 잘 해 달라 하니까 당정 간에 잘 협의를 해서 좋은 검찰개혁이 이루어지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입김에 넘어간 거 아니냐.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집권하고 보니까 검찰 내가 좀 부릴 수 있으면 부리면 좋을 것 같은데 하면서 그래서 수사권을 어떤 식으로든 남겨놓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의심하는 것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격과 철학이 (그건 아니다.) 그건 아닙니다. 그리고 괜히 입방아 끼는데. 제가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보고 잘 알잖아요. 아닙니다. 절대 국민들이 안심하셔도 된다. 개혁만은 한다 이렇게 이해하십시오.

△유재광 앵커: 시간이 거의 다 돼 가서 광주·전남 통합 이거는 광주·전남특별시 청사를 3개 둔다고 하는데. 주청사를 어디다 둬야 되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아직 그것은 지금 현재 광주·전남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 이게 명칭이 합의됐잖아요. (전남·광주특별시로.) 전남·광주특별시 전남이 먼저 가고 광주가 다음 그다음에 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 이렇게 됐는데. 전남 청사 무안청사 여수청사, 광주청사 광주 이것을 딱 정한 건 아니에요. 그러면 안 돼요. 디테일로 빠지면 안 되니까. 지금 대전 충남이 삐그덕거리고 여기에 부울경 부산도 지금 우리도 광주 전남처럼 먼저 하자 이렇게 됐는데. 무엇보다도 이재명 대통령이 야심적으로 출발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광주 전남은 디테일로 빠지면 안 돼요. 그래서 최소한 명칭과 3개 사무소를 같이 쓴다 하는 것을 결정한 양부남 김원이 광주시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잘하신 거예요. 그래서 저는 디테일로 받지 말고 선통합 후조정해라. 그래서 특별시장이 선거에 되면 그분이 잘 조정을 해라 이런 거지. 지금 뭐 장 파하면 안 되죠. 지금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어줘야 돼요.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행정통합을 위해서 강조를 하는데. 광주·전남이 앞장서서 하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디테일이나 논란거리가 있는 거는 밀어 놓고.

▲박지원 의원: 특별시장한테 맡기자. 선거 끝나고. 지금 현재 문제가 된 것은 교육감 또 그리고 광주시의회 전남도의회 숫자가 틀리잖아요. 이런 문제를 가지고 나오는데. 어떻게 됐든 그러한 것은 저는 새로 선출되는 특별시장이 조정하면 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는 특별시장을 잘 뽑아야 돼요. 좋은 사람을.

△유재광 앵커: 선통합 후조정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그렇죠. 통합해야 돼요.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의 길이고 우리 광주 전남의 발전, 주민들의 이익, 그리고 미래로 가는 길이다. 어떻게 서든지 우리가 제1차로 통합해서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아내자. 문제가 있는 것은 선거 끝나고 특별시장이 조정해라. 저는 그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지원 의원: 오늘은 열불만 냈습니다.

△유재광 앵커: 좋은 일이라면서요. 한동훈 제명.

▲박지원 의원: 잘될 겁니다.

△유재광 앵커: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원님

▲박지원 의원: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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