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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 지침 바뀌어 체험관 북적..."여성 속옷 제거 없이"
    【 앵커멘트 】 응급 상황에선 심폐소생술이 사람을 살리는 중요한 기술이 되는데요. 심폐소생술 지침이 최근 새롭게 바뀌면서 체험관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빙판길에 미끄러진 시민을 보고 경찰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 싱크 : 이계승 / 광주 서부경찰서 경감 - "선생님 정신 차리세요." 쓰러졌던 시민은 가슴 압박을 시작한 지 2분 만에 다행히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024년 심정지 발생 건수는 3만 3천여 건, 광주와 전남도 합치면 2천 건이 넘었습니다.
    2026-02-21
  • 광주 아파트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부실 '적발'
    광주 지역 아파트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지난달부터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설치현장 50곳에 대해 표본점검을 실시한 결과, 설치기준 미준수와 관리자 교육 미이수 등 95건의 부적정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사례로는 △자동심장충격기 안내표지판 미설치 및 위치 부적정 △충격기 등 응급장비의 유효기간 초과 및 등록 누락 △관리자 교육 미이수 등이 대표적이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즉시 보완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며, 장비
    2024-04-08
  • 전남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안전감찰
    전라남도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는 신속 대처 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AED)'의 관리실태를 감찰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전기 충격을 통해 심장박동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의료기기로 의료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교육을 받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심정지 및 심장박동 기능을 상실한 환자에 대한 초동 응급조치의 중요성을 고려해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대에서 운영 중인 구급차,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20t 이상 선박,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하도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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