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추미애, 비호감 1위 여론조사에 발끈?...악명도 선거에서는 약"[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경지도지사 본경선을 이틀 앞두고 후보 간 과열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최근 한 언론사(오마이뉴스)의 '경기지사 후보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에 반발했습니다. <김동연 28.9% 추미애14.9% 한준호 10.7%>로 김동연 후보에게 크게 밀렸는데, 추 후보는 "경선에 불법 개입한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선거여론조사심의위에 고발했습니다. 도지사 적합도가 아닌 호감도를 물었고, 조사방식도 문제 삼은 것입니다. 한편 김동연 후보는 추 후보를 직격했는데, "(TV토론에서) 질문해 놓고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