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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정치권 '75세 은퇴론' 확산...고령 정치인 임기 제한 논란
    미국 정치권에서 고령 정치인의 임기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8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시카고 시장 출신인 람 이매뉴얼 전 주일대사는 대통령과 내각 각료, 연방 의원 및 판사가 75세가 되면 의무적으로 은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방 하원의 평균 연령은 1987년 50.7세에서 2025년 57.9세로 높아졌고, 상원은 같은 기간 54.4세에서 63.9세로 크게 늘었습니다. 실제로 92세인 척 그래슬리 상원의원과 87세인 맥신 워터스 하원의원 등 초고령 정치인들이 여전히 현직을 지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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