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봉투서 2,500만 원…한 달 넘게 주인 안 나타났다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담긴 쓰레기봉투가 발견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1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 한 빌라 옆에 버려진 20리터 종량제 봉투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발견됐지만, 소유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유실물 통합 포털과 지역 신문에 습득 사실을 공고하고, 발견 장소 주변에 전단도 붙였지만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지문 감식에서도 소유주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고, 주변 CCTV 영상에서도 주인의 모습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