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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 서울시장 본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5명 중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이상 기호순)는 컷오프됐습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날(23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1차 관문을 통과한 후보 3명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에서 경쟁을 이어갑니다. 본경선은 두 차례 합동토론회
    2026-03-24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오세훈 추가 접수 거부 책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사퇴의 변을 통해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으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구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위원장직에서 물러나며, 당의 단합과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번 사퇴의 결정적인 배경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추가 접
    2026-03-13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추가등록 불응 "절윤 조짐 없어"…'혁신선대위'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지도부의 '윤 어게인 청산' 실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당의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 추가접수에 응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공천 추가 접수 마감 시간이 임박한 가운데 기자들과 만나 "오늘 선거 참여 경선 공천(신청) 등록을 못 한다"며 "(지도부에 '절윤' 결의문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을 했는데 실행 단계에 들어가는 조짐이 아직까지 발견 안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2026-03-12
  • 정원오 "토론회 횟수 상관없이 참여...'정원오식 행정'으로 서울 바꿀 것"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전 성동구청장)가 11일 국회에서 첫 번째 프레스데이를 열고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당내 경선 토론회 참여 의지와 성동구정 성과에 대한 소회, 그리고 최근 여권의 공천 갈등 상황에 대한 견해를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먼저 정 후보는 당내 경선 토론회와 관련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현재 민주당 선관위가 확정한 3회의 TV 토론과 2회의 합동 토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당에서 추가 토론회를 주관한다
    2026-03-11
  • 국힘, 서울시장·충남지사 후보 추가 공천 접수...오세훈·김태흠에 문 열었다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 서울시장과 충남지사 후보 공천 신청을 추가로 받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8일 공천신청을 마감했으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의 미등록으로 시한을 연장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신청자는 윤희숙 전 국회의원과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2명입니다. 충남지사의 경우는 아예 신청자가 없는 가운데 추가 공천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김태흠 현 충남지사의 경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천 신청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2026-03-11
  • 박원석 "대구·경북만 미어터지는 국민의힘...영남 자민련보다 못한 상황 치달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친 가운데 장동혁 대표에게 '절윤' 노선을 요구하며 정치적 승부를 던졌습니다. 전날 "필패의 조건을 갖춰 놓고 병사를 전장으로 내모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 직격하기도 했습니다. 부산시장에는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 둘만, 경기지사도 양향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 둘만 공천 신청을 했습니다. 반면 경북지사·대구시장에는 무려 15명이 신청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9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미등록 배수진
    2026-03-09
  • 民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선언..."吳 끝내고 李정부와 손발 맞는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출마를 위해 지난 4일 구청장직에서 사퇴한 정 예비후보는 이날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재명 정부와 손발이 맞는 서울시장, 일 잘하는 대통령 옆에는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SNS에 "정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시장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저는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고 언급하면서 단숨에 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떠
    2026-03-09
  • 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안 했다…국힘 "8일 밤 10시까지 접수기간 연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6시 마감이었던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 시장 측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으로 당 노선을 변경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보고 이같이 결단했습니다. 오 시장 측은 이날 언론 공지문에서 "오 시장은 지난 7일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어낼 때,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꿀 수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며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밝
    2026-03-08
  • 전현희 "BTS 광화문 공연 경제효과, 1조 2천억...K-팝 문화산업, 서울 신성장 동력으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당장 집만 해도 그렇고 지하철도 그렇고 일단 부지가 있어야 되고 돈 같은 건 어떻게 재원을 마련해서 공급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지금 서울에 비축해 놓은 서울시 재정 여력이 굉장히 이제 사실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 시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재원은 시장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마련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무엇보다 또 저는 돈 벌어오는 서울시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서울의 전통 산업이 사실상 사양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 그런 산업이 지금 제
    2026-03-05
  • '우아한 칼' 전현희 "강금실, 한명숙, 박영선...다 실패, '유리천장' 서울시장, 내가 깰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7년 6월 항쟁의 성과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는 동안 여성들의 지방 정치 참여는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 한 번도 서울시장과 같은 광역 시도지사 자리에 여성이 서지 못했다는 현실은 우리가 넘어야 할 마지막 유리천장입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강금실 장관님의 용기, 한명숙 총리님의 헌신, 박영선 의원님의 도전이 길을 열어 왔다면 저의 도전은 그 길을 완성하는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주당 전
    2026-03-04
  • 박주민 "제가 지금 테슬라 자율주행차 타는데...대중교통 완전 무상화, 10년 내 가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서울시나 공공이 갖고 있는 땅을 그걸 가지고 돈 벌 생각하지 말고 장사할 생각하지 말고 그거를 지렛대로 해서 재개발 재건축을 시켜서 시민들에게 집을 돌려주자 그런 말씀인 거네요? ▲박주민 의원: 돈도 벌 수 있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용산 정비창 부지 토지 임대 방식을 쓰면 연간 한 4,000억에서 5,000억 정도 토지 임대 수익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토지 임대 수익을 한 4~5,000억 매년 벌어들이고. 제가 그래서 그런 식으로 돈을 좀 많이 벌고 그 돈으로 교통비나 이런 것들을 점차
    2026-03-04
  • 박주민 "서울시장 세 번 하죠 뭐, 젊습니다...천만 원에 월세 50, 살만한 집 드릴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3선 박주민 의원이 낸 책 제목입니다. 박주민 의원은 어제 서울 문래동에서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 북 콘서트를 열었는데, 북 콘서트가 끝난 뒤 페이스북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 하지만 그 정치를 움직이는 진짜 힘은 시민에게 있다. 도시는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으로 완성되기 때문이다.' '여의도초대석', 박주민 의원과 도시를 바꾸는 정치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2026-03-03
  • 안철수 "정원오, 본인 소유 농지 인근에 성동구힐링센터 세워"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의 고향 농지와 관련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안 의원은 26일 SNS에 "정 구청장은 첫 구청장 취임 후, 전남 여수의 해당 농지 인근에 서울 성동구의 공금으로 땅값 5억여 원과 공사비 38억 원을 들여 성동구 힐링센터를 추진, 개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기초단체장이 만드는 주민 휴양시설은 추진하는 지자체 내에 건설하기 마련"이라면서, "그런데도 정 구청장은 생뚱맞게도 서울 성동구의 휴양시설을 자신의 고향인 여수에, 나아가 자기 소유의
    2026-02-26
  • "윤어게인으론 미래 없다"...오세훈, 장동혁 '절윤 거부'에 깊은 우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1심 판결과 관련해 '무죄 추정'을 강조하며 절연 요구를 일축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보수는 개인이 아니라 공동체를 지켜야 한다"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의 입장문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야말로 보수 정치의 본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이 특정 개인의 정치적 노선이 아닌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온 공당임을 상기시키며, 학계 일부의 주장을 당의 공식 입장처럼 내세우는 장 대표의 행보를 비
    2026-02-20
  • 정도원 "국힘, 서울시장 후보 국회의원 보궐선거 염두에 둔 '사심' 100% 내부 충동질...'사시미' 수준"[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설 연휴, 정치권의 시선은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로 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압승을, 국민의힘은 보수 재건의 발판 마련을 목표로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설 특집 <기자 4인방의 정치수다>로 진행한 17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는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도원 데일리안 정치부장, 장나래 한겨레신문 기자, 김도형 한국일보 기자가 출연해 6·3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사인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전망했습니
    2026-02-17
  • '성수동 신화' 정원오, 서울시장 굳히나..."서울을 세계 G-2 도시로, 진심, 불가능 아냐"[KBC 특별대담]
    여러 여론조사에서 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을 뉴욕과 필적하는 세계 G-2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15일 KBC 설 특별대담(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서울을 글로벌 G-2 도시로, 이제 제 공약 중에 하나인데요"라며 "우리가 국가로는 미국과 중국을 제치고 G-2가 되기 어렵겠지만 서울은 G-2 도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서양에 뉴욕이 있다면 동양은 서울이 그 역할을 하자. 서울을 동양의 수도로 글로벌 G-
    2026-02-16
  • 오세훈, 배현진 징계 비판..."국힘, 빨리 '절윤'해야"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질문받고 "우리 당에 아직도 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분들이 주로 장 대표 주변에 포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런 분들이 계속 계시는 한, 또 노선 자체가 '윤 어게인'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한 이번 선거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
    2026-02-14
  • 李 대통령이 칭찬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구청장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연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향후 발표할 공약에 관해선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서울,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서울,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서울의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구청장은 "행정은 시민들의 삶의 요구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2026-02-08
  • 홍준표, 오세훈 겨냥 "구청장에 밀리는 서울시장, 당권 경쟁할 때인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해 "구청장에게도 발리는 서울시장이 지금 당권 다툼에 나설 때인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오 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한 것을 두고 언급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홍 전 시장은 7일 SNS를 통해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시점에 양당에서 벌이는 내홍은 점입가경이다. 둘 다 당권 다툼으로 보이는데 민주당은 대통령 배출한 지 1년도 안되어 벌써 차기 경쟁으로 돌입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했습니다. 이어 "더 한심한건 국민의힘"이라며 "국민의힘은 당연히
    2026-02-07
  • 전현희 "한명숙, 22개 구 이기고 오세훈에 져...강남 3구 잡아야 이겨, 내가 본선 필승카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집값 얘기했는데 2일 서울시장 공식 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강남을 사랑하고 강북을 존경하는 서울 대통합을 하겠다"고 강조를 하셨는데. 서울 대통합 이거는 어떤 말씀인 건가요? ▲전현희 의원: 일단 서울이 과거에 강남을 개발하면서 강북 지역에 많은 희생을 강요했던 그런 역사적인 과거가 있습니다. 근데 그런 역사가 지금 이제 강남과 강북의 격차를 만들었고 그것이 이제 양 지역의 또 사회적 갈등으로 지금 오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리고 강남은 지금 현재 누리는 여러 가지 이제 인프라 이거는 과거에 강북을 일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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