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국회서 교육행정통합 재정 지원 촉구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국회를 찾아 성공적인 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재정 지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기 통합 비용과 교육재정 특례 반영이 시급함을 전달하고 교육행정의 안정적 출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양 교육청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의 선도 모델임을 강조하며 두 가지 핵심 과제를 건의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는 정부 추경안에 반영됐던 통합 초기 비용 100억 원의 즉각적인 복원입니다. 양 교육청은 정보시스템 통합과 행정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