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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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민 "김재섭 의원, 처음부터 '스캔들 프레임' 접근하다 결국 똥볼 차"[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윤리특위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미스터 칸쿤 지키자고 민주당은 자신들의 체면까지 깎아 먹느냐"며 "한편으로 짠하기도 하다"며 비꼬았습니다. '왜 경유지가 칸쿤인지와 공문서 조작의혹, 인사 문제'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여기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참전했는데 여성단체연합이 '낡은 성차별'이라고 규탄한 데 대해 "질문을 혐오낙인으로 입막음 한다" 비판하면서 "정 후보는 혐오 프레임 뒤에 숨는 것으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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