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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6학년 새 교과서 "5.18민주화운동 왜곡"
    올해 일선 학교에 배포된 초등학교 6학년 사회교과서에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한 내용이 담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단체 등은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 때문에 군이 동원된 것처럼 묘사됐다면서 5.18민주화운동은 계엄군으로 광주에 배치된 공수부대가 대낮에 무고한 양민을 학살해 광주 시민이 불의에 저항했던 항쟁으로 이는 사실관계가 뒤바뀐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새 교과서를 전량 회수*폐기하고 5.18관련 내용을 수정,보완할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2016-03-03
  • 광주교육청, 국립학교 급식 인건비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국립 초·중학교의 무상급식 인건비 지원 중단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올해부터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던 광주교대부설초등학교와 전대사대부설중학교의 무상급식 종사자 인건비 2억 7천여만 원을 추경을 통해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국립학교의 급식종사자 인건비는 설립 주체인 교육부가 부담해야 한다"며 지원 중단방침을 밝혔지만 학부모 반발이 이어지자 철회했습니다.
    2016-03-03
  • <16030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여수 경도 땅값 또 '들썩')...거품 우려 1년새 배나 오른 여수 경도 땅값이 또 들썩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 자체 개발 소식에 기대심리로 거품이 끼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박지원, 국민의당 합류)..공천 갈등*혼란 박지원 의원이 합류한 국민의당은 현역 중진의원들의 공천을 놓고 갈등이 커지고 있고, 더민주는 전략공천 후보 물색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남>'메타프로방스' 상고 ("현명한 판단 기대") '메타프로방스' 사업이 무효라는 항소심의 판결에 대해 담양군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2016-03-03
  • 여수 경도 땅값 1년 새 2배..또 '들썩' 조짐
    【 앵커멘트 】 남>1년새 배나 오른 여수 경도 땅값이 또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복합리조트 선정에서 탈락한 이후 전남도가 자체 개발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여>가격만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거품이 꺼질 경우 피해는 주민들이 떠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국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경돕니다. 1년 전 3.3㎡당 80만 원이던 땅값이 지금은 두 배 가까운 15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복
    2016-03-03
  • 대체로 맑고 포근, 낮 기온 15~18도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 기온은 광주 2.3도 등 4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8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보다 5에서 8도가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커 감기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16-03-03
  • 무관심 속 단절 위기의 전통 문화들
    【 앵커멘트 】 네, 광주*전남지역에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고유하고 독특한 농경 문화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수자가 많지 않거나 좁은 지역에 국한된 탓에 단절 위기를 맞으면서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해남군 계곡면 덕성리 일대에서 조선 선조 때부터 널리 빚어온 전통술 '진양주' 찹쌀과 누룩 등으로 만든 진양주는 세 번에 나누어 덧술을 하는데 맛과 향기가 매우 독특해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양주를 빚을 수 있는
    2016-03-03
  • 완도군, 황칠*전복 등 지역산업 일자리 교육(모닝)
    완도군이 황칠과 전복 양식 등 지역 산업에 맞춘 일자리 교육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최근 고용노동부 목포고용노동지청과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황칠과 해조류, 전복 양식 등 지역 산업 기술을 배우는 일자리 교육을 이달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6-03-03
  • 순천시, 동계훈련 90억 경제파급 효과(모닝)
    순천에서 겨울을 보내는 전지훈련 팀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겨울 순천에서 전지훈련을 한 팀은 지난 겨울보다 4만여 명 늘어난 650여 개 팀, 15만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시는 성남FC 프로축구단 등 전지훈련팀의 선수와 임원이 최대 한 달 넘게 체류하면서 90억 원이 넘는 경제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2016-03-03
  • 해남군, 친환경 유기질 비료 대량 공급(모닝)
    해남군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유기질 비료를 농가에 대량 공급합니다. 해남군은 올해 33억9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6천2백여 농가에 144만포의 유기질 비료를 공급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2016-03-03
  • 3/2(수) 타이틀+ 주요 뉴스
    1.(장기 불황 속 폐업>창업) 은행빚 '급증') 불황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면서 창업 점포보다 폐업하는 점포가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가계의 빚도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지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2.(박지원, 국민의당 입당)..공천 갈등*혼란) 박지원 의원이 동교동계 인사들과 함께 국민의당 입당을 전격 선언했습니다. 더민주 강기정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국민의당은 현역 중진의원들의 거취를 놓고 갈등과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3.(생태의 보고 무등산) 3천700종 서식) 무등산이 국립
    2016-03-02
  • 은행빚 급증, 폐업이 창업 추월
    【 앵커멘트 】 불황의 늪이 깊어지면서 새로 문을 여는 점포보다 폐업하는 점포가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가계의 빚도 크게 증가하는 등 경기 지표와 체감경기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광주 상무지구. 광주 최고 상권으로 알려졌지만, 상가 곳곳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임대료는 어쩔 수 없고 인건비를 덜려고 아예 문을 닫는 곳도 상당숩니다. ▶ 인터뷰 : 임문석 / 공인중개사 - "4-5개월
    2016-03-02
  • 박지원, 국민의당 입당..공천 딜레마는 '여전'
    【 앵커멘트 】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을 선언하면서 주춤해진 호남 공략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진의원들의 수도권 출마 여부를 놓고 당내 갈등이 커지고 있고, 더민주는 강기정 의원이 불출마를 밝혔지만 마땅한 전략공천 후보를 찾지 못하는 등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와 면담을 갖고, 국민의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권노갑 전 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
    2016-03-02
  • 끊이지 않는 데이트폭력, 사랑 싸움 아니다
    【 앵커멘트 】 최근 데이트 폭력으로 목숨을 잃거나 납치를 당해 생명에 위협을 느낀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만 하루에 두 건씩 신고되고 있는데, 데이트 폭력은 사랑 싸움이 아니라 범죄입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차가 앞서가는 차량을 추월해 정지시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의 한 도로에서 예전에 사귀던 여성과 함께 탄 26살 김 모 씨 차량입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김 씨는 여성을 차에 태워 세 시간쯤 억지로 끌고 다니다가 처음 출발한 장소
    2016-03-02
  • 담양 프로방스 미래는?
    【 앵커멘트 】 지난해 15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담양 '메타프로방스'에 대한 항소심의 인가 무효 판결에 담양군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담양군은 공익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황색 지붕과 하얀색 건물의 상가와 펜션. 독특한 조각상들과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져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합니다. 지난해 담양 메타프로방스를 찾은 관광객은 150만 명으로 전국적인 유명명소가 됐습니다. -------
    2016-03-02
  • "신입생이 없어요" 44곳 입학식 못해
    【 앵커멘트 】 각급 학교들이 오늘 일제히 입학식을 가졌지만 전남지역 44개 학교가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치르지 못했습니다. 공동화가 심각한 광주 도심의 일부 초등학교들도 신입생이 열 명 남짓에 그쳐 학교 재배치 등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초등학교는 올해 입학식 없이 새 학년을 시작했습니다. ▶ 스탠딩 : 임소영 - ""올해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입학하지 않으면서 1학년 교실은 주인 없이 텅 비었습니다. 정상적인 수업이 진행되기 힘든 건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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