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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장 안전불감증 '심각'...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의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안전수칙을 소홀히 해 일어났습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4일 무안군 청계면의 한 조선소에서 60살 성 모 씨가 폐선박을 절단하다 가로 6미터, 세로 2미터 철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안전수칙을 어기고 엉뚱한 곳에서 작업을 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폐선박이 들어오면은 그 기계에서 자르는 곳이 있어요. 그 철판 야적장 밑에 쪽에서 해요 통상적으로. 이 사
    2016-03-01
  • 3.1절 97주년, 일제 피해자들 고통 '진행형'
    【 앵커멘트 】 오늘로 제97주년 3.1 만세 운동이 97주년을 맞았는데요, 최근 일제 강점기에 벌어진 역사적 사실들을 재조명하는 영화가 개봉하는 등 일제 피해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와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고통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7년 전 오늘 근로정신대 피해 보상 소송을 시작했던 양금덕 할머니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재판에서 곧 이길 거라고 믿었지만 지루한 싸움은 진행형입니다.
    2016-03-01
  • 광주시*전라남도 3.1절 기념식 개최
    광주와 전라남도가 각각 3.1절 기념식을 갖고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습니다. 광주시는 광주독립운동기념탑 참배에 이어 광주시청에서 애국지사와 광복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가진 뒤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민주의 종'을 타종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이 함께한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 낭독과 기념 공연 등으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2016-03-01
  • 3.1절 기념행사 다채
    3.1절의 의미를 기리는 문화행사도 이어졌습니다. 광주시청 '태극기 특별 기획전'에는 지난 1882년 제작된 최초의 태극기와 이듬해 반포된 최초의 조선국기 등 각종 태극기 관련 유물과 사진 11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KT&G 전남본부는 광주 충장로에서 태극기를 이용한 플래시몹 등 시민*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3.1절 바로 알기 캠페인을 펼쳤고 3.1절 기념 전국마라톤대회에는 3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16-03-01
  • [총선]광주 북구을
    【 앵커멘트 】20대 총선 광주*전남지역 입지자들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 을 선거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입지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형석, 이남재, 양삼승 예비후보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광주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이형석 후보는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달성으로 일자리를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이형석 / 북구 을 예비후보 - "광주시 경제부시장 시절 취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당선이
    2016-03-01
  • 봄의 길목 '청산도' 봄기운 물씬
    【 앵커멘트 】 꽃샘 추위로 다시 옷깃을 여미고 있지만 남녁 땅에는 봄기운이 슬슬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봄내음이 완연한 슬로시티 청산도를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완도에서 뱃길로 1시간, 갯내음과 선선한 바닷바람이 마중을 나옵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푸른 빛을 머금은 보리밭이 선선한 바람따라 춤을 춥니다. 매화와 수선화는 어느새 화사한 옷으로 갈아 입고 봄내음을 퍼트리고 있고 형형색색의 들꽃들도 수줍게 고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 인터뷰 :
    2016-03-01
  • 광주FC, 전남드래곤즈 " 상위 6강 목표"
    【 앵커멘트 】 다음 주말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앞두고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입니다. 지난 시즌 광주는 '기대 이상' , 전남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두 팀 모두 올시즌 6강 진입이라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특유의 '공격'축구로 돌풍을 일으킨 광주FC의 2016 시즌은 새 얼굴들의 활약 여부가 핵심입니다. 팀내 최다 득점자인 김호남을 떠나보냈지만 새로 영입한 국가대표 출신 공격
    2016-03-01
  • '악플'보복 폭행 20대, 상표법 위반 긴급체포
    자신의 악어 사육 동영상에 '악플'을 달았다며 10대 청소년을 납치, 폭행한 20대가 다른 사건으로 부과된 벌금을 내지 않아 구속됐습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지난달 자신의 게시물에 악성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광주에 사는 10대 청소년을 납치, 폭행해 논란을 일으킨 28살 김 모 씨를 다른 사건의 형 집행을 위해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앞서 상표법 위반과 사행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로 유죄를 판결을 받고 벌금 340여만 원를 내지 않아 대전지방검찰청의 수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2016-03-01
  • 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요구
    교육부가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광주전남지부 전임자 3명에 대해 교육청에 직권면직을 요구했습니다. 교육부는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이후 전임자 복귀 시한인 어제까지 복귀하지 않은 광주 전임자 1명과 전남 2명 등 전국 39명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직권면직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교조 광주지부는 내일 오후 2시 광주시교육청에서 교육부의 전교조를 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2016-03-0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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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1
  • <16030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선거구 조정...(전남 2곳 빅매치 예고) 총선 선거구 조정으로 전남의 2 곳에서 빅매치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끼리, 현역의원과 전직 단체장들이 맞붙었습니다. 여>(고장난 LED신호등)...현황 파악 못해 곳곳에서 LED신호등이 고장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황 파악조차 못하고 있어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희망교실 운영비 '눈먼 돈') 회계 허술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원되는 희망교실 운영비가 제멋대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교원의 무너진 윤리의식과 허술한 회계 관리 탓입니다.
    2016-03-01
  • 전남 현역끼리 빅매치 '관심'
    【 앵커멘트 】 남>4*13 총선 선거구 조정으로 광주*전남 곳곳에서 빅매치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에서는 같은 당 현역 의원끼리 맞붙었습니다. 여>또 영암*무안*신안에서는 현역 의원들과 함께 전직 단체장들도 가세해 최대 관심 지역으로 떠올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CG1) 황주홍 의원의 지역구인 장흥*강진과 김승남 의원의 고흥*보성이 하나로 묶어졌습니다. 결국 같은 국민의당 현역의원들 간의 치열한 공천 싸움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두 의원
    2016-03-01
  • 광주*전남지역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장성군 북하면의 한 도로에서 군내버스 한 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길가 구조물에 부딪히면서 승객 50살 백 모 씨 등 네 명이 다쳤습니다. 저녁 7시 10분 쯤에는 광주시 학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김 씨 등 두 명이 다쳤고, 비슷한 시각 광주시 동림동에서 시내버스와 택시가 부딪쳐 55살 박 모 씨 등 두 명이 다쳤습니다.
    2016-03-01
  • [뉴스룸] 만능통장 ISA 가입 글쎄?
    【 앵커멘트 】 비과세 만능 통장으로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출시를 앞두고 은행들이 고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자동차 경품까지 내걸고 홍보하고 있는데요, 고객 입장에선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뉴스룸에서 강동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은행 등 은행사들이 개인종합자산과리계좌, ISA 고객 유치를 위해 승용차와 해외여행권 등의 상품을 내걸고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은행은 3년 ~ 5년 동안 자산을 안정적으로 굴릴 수
    2016-03-01
  • 구국의 성지 진남관 300년 만에 복원
    【 앵커멘트 】 네, 붕괴 위험에 놓인 국보 제 304호 여수 진남관의 해체, 복원사업이 중건 300년 만에 시작됐습니다. 비리로 얼룩졌던 숭례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복원 현장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순신 장군이 조선수군을 지휘한 중심기지, 여수 진남관입니다. 무너져가는 진납관을 해체하고 복원하기 위한 사업이 중건 300년 만에 착수됐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진남관은 전체 건물이 심하게 기울고 뒤틀려 있어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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