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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남해안 높은 일교차 짙은 안개 '주의'(모닝)
    해상의 높은 일교차로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보여 선박 운항에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최근 3년간 안개로 인한 해양사고가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다며 온난 다습한 공기가 해수면과 자주 접촉하는 3월에서 6월 사이 선박 운항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해해경은 행락철을 맞은 3월부터는 낚시객과 레저객·유도선 이용자들이 급증함에 딸하 함정과 항공기를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2016-03-01
  • 한국마이스협회, 여수시 '마이스' 도시로 인증(모닝)
    여수시가 국제전시와 관광이 결합한 새로운 산업인 마이스 도시로 인증됐습니다. 한국마이스협회는 최근 여수에서 열린 마이스박람회를 통해 마이스 유치팀을 신설하고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는 등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노력한 여수시를 '마이스'도시로 인증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800여 건의 마이스 행사를 유치해 35만 명의 참가자들이 여수를 방문했으며 올 상반기에도 5건의 대형 마이스 학술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2016-03-01
  • 순천시 안전문화진흥협의회 발족(모닝)
    순천시가 안전문화 진흥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안전문화진흥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 26개 기관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시민 안전과 밀접한 교통, 노인, 아동*청소년, 자살 예방 등의 7개 분과로 나눠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7개 분과위원회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천이나 공모도 받을 예정입니다.
    2016-03-01
  • 고흥군-창조센터, 전략산업 활성화 나서(모닝)
    고흥군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전략산업 활성화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고흥군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흥 상품의 국내외 판로 개척 활성화와 고흥 커피 상품화, 친환경 웰빙 관광지 육성 등 8개 지역 전략산업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6-03-01
  • 장흥군 '숲 가꾸기 사업' 시동(모닝)
    장흥군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녹색 숲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장흥군은 올해만 32억 원을 들여 황칠과 호두 등의 특화림을 조성하고 숲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해 편백과 황칠 조림지, 도시숲 조성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오는 9월 개최되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 행사장으로 이어지는 진입로와 국도변에 명품 가로수 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2016-03-01
  • 2/29(월) 타이틀+주요 뉴스
    1.(공천심사 본격화) 텃밭 물갈이 '관심') 각 당이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들어가면서 호남 물갈이 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민주가 이번 주에 현역의원 2차 컷오프를 발표하고 국민의당은 현역 의원의 물갈이 폭을 20% 이상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2.(희망교실 운영비 '눈먼 돈') 멋대로 집행)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나 부적응 학생들을 위해 광주시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희망교실 운영비가 제멋대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허술하게 관리, 감독 탓에 눈먼 돈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3.(새 아파트 CCTV '먹통'
    2016-02-29
  • 공천심사 본격화...물갈이 폭 '관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들어가면서 무엇보다 호남 물갈이가 얼마나 이뤄질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이번 주에 현역의원 2차 컷오프를 발표할 예정이고, 국민의당도 대폭 물갈이 방침을 밝히고 있어 누가 대상이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민주가 1차 컷오프에 이어 이번주에 2차 컷오프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1차 컷오프는 피했지만 3선의 강기정 의원이 사실상 공천 배제된 상황에서, 나머지 광주전
    2016-02-29
  • 회계관리 허술..희망교실 운영비 눈먼 돈?
    【 앵커멘트 】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나 부적응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시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희망교실의 운영비가 제멋대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허술하게 관리, 감독 탓에 '눈먼 돈'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광주 한 중학교 교사가 희망교실 운영비 부정 사용 등을 이유로 해임됐습니다. 1년에 50만 원 안팎인 희망교실 운영비 중 39만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 적발된 겁니다. 이 같은 희망교실 운영비 부정사용에 대한 의혹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
    2016-02-29
  • LED 신호등 고장 방치..관리도 안 돼
    【 앵커멘트 】 신호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불편을 넘어 사고 위험까지 커집니다. 광주시내 신호등이 곳곳에 고장난 채 방치되고 있지만 유지 보수업체는 물론 관리*감독을 해야 할 광주시와 경찰도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세열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신호등 중앙의 LED가 대부분 꺼져 먹통이 됐습니다. 또 다른 신호등은 이가 빠진 것처럼 불 꺼진 LED가 곳곳에 보입니다. ▶ 스탠딩 : 양세열 - "이곳 교차로에 있는 차량 신호등 16개 중 절반가
    2016-02-29
  • "주식이 뭐길래" 증권사 직원 자살
    【 앵커멘트 】 장외주식 거래를 대행하던 30대 증권사 직원이 주식투자로 진 억대의 빚을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사기를 당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증권사가 금융감독원의 조정까지 거부하면서 결국 법적 소송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외국계 증권사 지점의 직원이었던 33살 장 모 씨가 지난달 25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주식 투자로 진 1억 원 이상의 빚을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
    2016-02-29
  • 꽃샘추위 기승
    【 앵커멘트 】오늘 하루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눈발과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6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꽃샘추위는 내일 3.1절까지 이어진 뒤 모레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 도심이 흰 눈발에 갇혔습니다. 나뭇가지에는 눈송이가 내려앉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까지 관측됐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동장군의 심술에 간신히 눈만 내놓은 시민들은 서둘러 발걸음을 옮깁니다. ▶ 인터뷰 : 정영금 / 광주시 사동 - "
    2016-02-29
  • [총선]광주 서구갑 여야 후보 각축전
    【 앵커멘트 】 20대 총선 광주*전남지역 입지자들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광주 서구 갑 지역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입지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새누리당은 광주 서구갑에 공천을 신청한 2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g 심판구 새누리당 광주시당위원장과 양병현 상지대 교수가 공천을 신청했고 이르면 이번주 안에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혜자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cg
    2016-02-29
  • 더민주, 광주 서을에 양향자 전략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의 지역구인 광주 서을에 영입 인사인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를 전략공천했습니다. 더민주는 오늘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양 전 상무를 전략공천 1호로 결정했습니다. 양 전 상무는 출마선언을 통해 "광주가 정치인들의 생존의 각축장으로 변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다"며, "총선에서 승리해 광주 혁신의 꿈을 실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2-29
  • 이상경*나경채*김재원*방정현 출마 선언
    4.13 국회의원 선거와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선언이 잇따랐습니다. 국민의당 이상경 전 국회의원은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자신의 뿌리인 광주에서 광주와 광산구 발전, 또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의당 나경채 공동대표도 광산갑 출마를 선언하며,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서고 전월세 상한제를 제도화하는 등 서민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무안, 신안, 영암 선거구에 국민의당 후보로 나선 세한대 김재원 교수는 반드시 호남 정치와 대한민국의 정치를 새롭
    2016-02-29
  • 비리 관련 강진의료원 간부들 직위 해제
    강진의료원 의료진의 허위 입원 비리와 관련해 의료원 부장과 과장 등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의료진의 허위 입원 파문이 일고 있는 강진의료원 원장의 사표를 수리한 데 이어 진료부장과 간호과장, 총무과장에 대해서도 지휘감독의 책임을 물어 모두 직위해제하고 중징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게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의사와 간호사 등에 대해서도 경찰의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징계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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