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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국민의당 휴일 세몰이..호남 공략 강화
    총선을 앞두고 호남에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휴일을 맞아 민심잡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더민주는 정청래*도종환 의원, 표창원 예비후보 등이 광주에 내려와 송정시장 민생투어와 토크콘서트를 가졌고, 국민의당은 영입인사인 천근아 연세대 교수의 육아 관련 강의를 열고 20~40대 주부들을 공략했습니다. 한편 더민주는 내일 광주에서 광주*전남 지역 복수 공천지역 후보자 면접을 정당 사상 처음으로 공개 오디션 형태로 진행하는 등 호남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6-02-28
  • 고흥.보성 김철근 예비후보, 총선 출마 선언(월 모닝)
    동국대 교수 출신인 국민의당 김철근 예비후보가 4*13 총선에서 고흥.보성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고흥읍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정치권이 국민들의 삶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무한정쟁만 일삼았다며 20대 총선에서 승리하고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성공해 국민이 원하는 시대요구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2016-02-28
  • 현직 경찰관, 만취해 운전하다 추돌사고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1시 30분쯤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광천동 버스종합터미널 앞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49살 박모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경사는 당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149%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2-28
  • 개학 맞아 광주 시내버스 증차 운행
    각급 학교의 개학에 맞춰 내일(29일)부터 광주시 시내버스가 증차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겨울방학 동안 감차했던 45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다시 평소대로 증차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8개 간선노선은 1~3분, 17개 지선노선은 3~4분씩 운행 간격이 단축됩니다.
    2016-02-28
  • 광주*전남 사교육비 2년 연속 감소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사교육비가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전국 1,244개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4만3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광주는 전년 보다 5천8백억원, 전남은 4천3백억원이 줄었습니다. 1인당 사교육비는 광주가 22만 8천원으로 감소한 반면, 전남은 16만5천원으로 전년보다 0.3%p늘었는데, 광주는 전국에서 6번 째로 많았고, 전남은 가장 적었습니다.
    2016-02-28
  • 안중근 의사 발자취 따라 독서토론열차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떠나는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 갑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7월 28일 중국 대련을 출발해 모스크바까지 15일 간의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서는 독서토론열차학교가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뤼순 감옥과 생가, 단지동맹을 결성한 독립운동 현장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시작한 전남독서토론열차는 전남지역 고교생 84명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항일 역사와 러시아의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2016-02-2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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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8
  • 더민주, 강기정 공천배제...국민의당은?
    【 앵커멘트 】 광주 현역의원이 두 명뿐인 더불어민주당이 강기정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제 호남 현역 물갈이에 대한 관심이 국민의당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신인 가산점을 최대 25%까지 주기로 했지만, 이슈를 선점 당한 상황에서 맞대응을 위한 카드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야권 텃밭 물갈이의 신호탄은 더민주가 먼저 쏘아올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의원 가운데 하위 20% 공천배제 대상자를 발표한 데 이어, 광주 북갑을 전략공천하
    2016-02-27
  • 한빛원전 1호기 가동 중단...반복되는 사고 '주민 불안'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영광 한빛원전 1호기가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다행히 방사능 누출은 없었지만, 매년 반복되는 고장으로 인한 원자로 가동 중단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5시 15분쯤 영광 한빛원전 1호기가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터빈에서 발생한 증기를 물로 바꿔주는 복수기에 문제가 생기면서 가동이 중단된 겁니다. 원전 측은 터빈과 복수기를 연결해주는 고무신축이음관, 즉 고무패킹이
    2016-02-27
  • '골칫덩이' 이순신대교..유지비만 120억
    【 앵커멘트 】 이순신대교가 여수시와 광양시의 골칫덩이가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여수시와 광양시가 임시관리를 맡고 있는데 국도 승격이나 유료 도로화가 쉽지않아 연간 100억 원이 넘는 유지비를 두 시가 떠안을 판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탑과 국내에서 가장 긴 현수교 타이틀을 가진 이순신대굡니다. 3년 전 개통됐지만 다리 관리 주체는 아직도 정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발주청인 전남도와 여수시*광양시가 다리 관리를 놓고 결론을 내지 못하고
    2016-02-27
  • 인공 심정지 후 심장수술, 1년 300회 돌파
    【 앵커멘트 】 암에 이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가 심혈관 질환인데요. 대부분의 심혈관 수술은 일부러 심장을 멈추게 한 뒤 진행됩니다. 전남대병원이 지난해 지방 병원에서는 두 번째로 이런 심장 수술을 한 해 3백 차례 넘게 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70대 남성 환자가 심장 판막을 인공 판막으로 교체하는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심장 안에 인공 판막을 바꿔넣기 위해선 쉴 새 없이 박동하는 심장을 멈춰야 하는데 이 때 필요한 수술이 바로 개심술입니다.
    2016-02-27
  • 영암서 교통사고 잇따라..11명 부상
    오늘 영암지역에서 2건의 교통사고 발생해 1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82살 문 모 씨의 차량과 직진하던 차량이 부딪혀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7명이 다쳤습니다. 낮 12시 20분쯤에도 영암 학산면의 한 고속도로에서 SUV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4명이 다쳤습니다.
    2016-02-27
  • 전남지역 곳곳 화재 잇따라..1명 부상
    건조한 날씨 속에 전남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목포시 온금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45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대피하던 94살 김 모 씨가 다리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반에는 신안군 지도읍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 건물 16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6-02-27
  • 함께 술마시던 남성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검거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4살 이 모 씨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술에 취해 정확한 상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2-27
  • 총선 예비후보 위해 식비 낸 50대 검찰 고발
    선관위가 4.13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를 위해 모임 참석자들의 식비를 낸 50대 남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광주의 한 식당에서 열린 모임에 총선 예비후보를 초청해 홍보하도록 하고 식비 13만 원을 낸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거법은 누구든지 후보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에 법에 규정된 이외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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