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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사고 잦은 구간 등 71곳 교통환경 개선
    교통사고가 잦은 광주시내 71곳에 대한 교통 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와 광산구 월곡동 대반초교에서 어등초교 구간 등 교통사고가 잦은 2곳을 포함해 어린이 보호구역 21곳과 생활권 이면도로 43곳 등 71곳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교통환경 개선은 올해 상반기에 끝 마쳐질 계획으로 국비와 시비 38억 원이 투자됩니다.
    2016-02-27
  • 광주 30년 이상된 아파트 2만 세대... 5%
    【 앵커멘트 】 3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가 광주지역 아파트가 2만 세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건축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재건축을 마쳤거나 공사에 들어간 곳은 4곳에 불과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981년 지어진 광주의 한 아파트. 35년의 세월에도 외관은 비교적 깨끗하지만, 낡은 수도 배관 등 내부 설비 문제로 주민들 간의 분쟁이 끊이질 않습니다. ▶ 인터뷰 : 최태수 - "1동에서도 물 샌 것 때문에 굉장히 (분쟁이) 오래돼
    2016-02-27
  • 한빛원전 1호기 오늘 새벽 가동 중단
    한빛원전 1호기의 가동이 오늘 새벽 중단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늘 새벽 5시 15분쯤, 터빈에서 나오는 증기를 물로 바꿔주는 복수기에서 저진공 신호가 발생해 원전 1호기의 원자로 운전이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원전 측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6-02-27
  • SNS에 악플 단 미성년자 폭행한 20대 4명 붙잡혀
    자신의 SNS에 악플을 달았다며 10대 청소년 폭행한 20대 남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금호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과 망월동 공원묘지 등에서 자신의 SNS에 악플을 달았다는 이유로 17살 이 모 군을 폭행한 28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 등은 이 군을 폭행하기 위해 대전에서 광주까지 차를 몰고 내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2-27
  • 광양항 활성화 실무협의회 개최(모닝)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선사와 화주, 터미널 운영사 등이 참여한 협의회에서는 서측배후단지 냉동창고 건립 등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할 올해 시책들에게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광양항의 지난달 물동량은 19만 천 TEU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항에 뒤진 전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02-27
  • 전남도, 美업체와 120억 농수산품 수출 협약
    전라남도와 미국 대형 유통업체가 120억 원 규모의 전남 농수산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권중갑 미국 H마트 회장은 김과 미역, 전복 등 전남 농수산식품 123억 원 어치를 수출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습니다.
    2016-02-27
  • 목포무안신안축협, 14년 연속 흑자경영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지난 2002년 합병 이후 14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해 신규 사료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금융연체를 대폭 줄인데 힘입어 10억 2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2016-02-27
  • 여수명민장학회, 1억 원 장학금 전달(토)
    명민장학회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여수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재단법인 명민장학회는 여천전남병원 회의실에서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우수한 학업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중.고.대학생 100명에게 모두 1억 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1990년 설립된 명민장학회는 지금까지 여수지역 학생 1,700여 명에게 모두 16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6-02-27
  • 한투 호남본부,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한국투자증권 호남지역본부에서 대학생 5명에게 장학금 5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호남지역본부에서 오늘 학업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대학생 5명에게 장학금 5백만 원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금융기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2-27
  • 순천시,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2배 인상(모닝)
    순천시가 오는 4월부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를 현행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순천시는 단속 기동반을 운영하고 감시용 CCTV를 설치했으나 쓰레기 불법투기가 지속됨에 따라 과태료를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단투기 신고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금액의 30%를 신고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2016-02-27
  • 0226 타이틀+주요뉴스
    1.(강기정 공천 배제...(민심잡기 '초강수') 3선의 강기정 의원이 광주 전남 현역의원으로는 처음으로 공천이 배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민심을 잡기위해 초강수 카드를 꺼낸것으로 보입니다 2.(여수 경도 물거품)...예견된 탈락 '비판') 여수 경도가 정부의 복합리조트 사업 공모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공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예견된 탈락이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동네돌며 강도짓...(알콜 중독에 살인까지) 동네를 돌며 강도짓을 하던 40대가 금품을 빼앗으려다 여인숙
    2016-02-26
  • 정밀 심사도 없이 강기정 '아웃'..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3선의 강기정 의원을 광주*전남 현역 교체 1호로 선정하면서 호남 물갈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밀 심사도 하기 전에 공천에서 배제하는 등 호남 민심 회복을 위해 초강수 카드를 꺼낸 가운데, 더민주는 강 의원의 공천 배제 계획에 변함이 없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북갑을 전략공천 지역구로 결정하면서 공천에서 밀려난 강기정 의원. 무제한 토론을 위해 단상에 오른 강 의
    2016-02-26
  • 경도복합리조트 '물거품'..예견된 탈락
    【 앵커멘트 】 전남도가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한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이 정부 공모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공모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예견된 탈락이란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전라남도가 자체 개발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지만 이역시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복합리조트 사업 계획을 신청한 전국 5곳 중 인천 영종도 1곳만을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지역균형 발전차원에서 경남 또는 전남 선정 가능성도 흘러나왔지만 이변은
    2016-02-26
  • 동네돌며 강도짓하다 결국 살인까지
    【 앵커멘트 】 하루 새 두 차례 강도짓을 한 뒤 여인숙 주인을 살해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범행에 앞서 흉기와 청테이프 등 치밀하게 챙겼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어제 아침 광주의 한 철물점에서 세 남녀가 흉기 하나를 놓고 뒤엉켜 몸싸움을 한 뒤 한 남성이 달아납니다. ▶ 싱크 : 철물점 주인 - "(아들이 칼날을) 이렇게 잡고 서로 씨름하고 있더라구요 저 구석에서.. 그러니 이제 제가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래서 거기서 같이 그냥 엉겨 붙어가지고 칼을 뺏았죠"
    2016-02-26
  • '음주운전 은폐 교사' 교육청 솜방망이 처벌 우려
    【 앵커멘트 】 수백 명의 교직원이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숨겨 징계를 피한 것과 관련해 전남교육청이 제식구 감싸기를 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은폐한 뒤 승진 등을 했더라도 처벌할 자체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음주운전에 적발되고도 신분을 숨긴 3백여 명의 명단을 받은 전라남도교육청의 안일한 대처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징계를 받았거나 퇴직자 등이 끼어있다며 적발 숫자를 수차례 번복하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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