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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편의점 복면 강도 긴급체포
    순천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 40분쯤 순천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34살 윤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윤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15-02-18
  • 밀린 급여 달라 사장한테 흉기 휘두른 중국인 영장
    체불 임금을 달라며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인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6일 광주시 계림동 59살 정 모 씨의 집 앞에서 정 씨에게 돈을 요구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중국인 28살 곽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정 씨의 식당에서 일하는 동안 밀린 급여 50만 원을 받지 못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5-02-18
  • [기획3]R)미리 보는 기아타선, 확 바뀌나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연속보도, 세 번째 순서로 올 시즌 기아 타선의 올 시즌을 전망해봅니다. 안치홍, 김선빈, 이대형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얼굴과 최희섭의 복귀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시즌 기아 타선은 얼굴이 대폭 바뀝니다. 지난 6년간 자리를 지켰던 안치홍 김선빈의 군 입대로 빈 유격수와 2루수 자리를 노리는 신인급 선수들의 경쟁이 특히 치열합니다. 김기태 감독은 2년차 야수 강한울과 최용규
    2015-02-18
  • 구례 오리농장서 AI 의심축 발견
    설을 맞아 가축 질병 방역이 강화된 가운데 구례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가 발견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리 만 7천 마리를 기르는 구례의 한 오리농장에서 출하 전 검사를 하던 중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에 대한 정밀 검사결과는 내일(19)쯤 나올 예정입니다.
    2015-02-18
  • R) 개정안 국회서 발목 개관준비 차질
    【 앵커멘트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KTX , U대회와 함께 광주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청사진 중의 하난데요.. 드디어 오는 9월 개관합니다. 하지만 운영과 조직 내용 등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새누리당의 말 바꾸기에 발목이 잡히면서, 제대로 개관을 할 수 있을 지 조차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여야는 지난해 12월 문화전당의 운영주체를 국가기관으로 하자는데 합의하고, 관련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를 가까스로 통과했습니다.
    2015-02-18
  • R)"힘들어도 설레는" 그리운 섬 고향
    【 앵커멘트 】 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여객선터미널도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긴 시간 도로에서 귀성전쟁에 시달리고 다시 배로 갈아타는 힘든 여정이지만 고향가는 발걸음은 마냥 설레고 가볍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이 여객선에 몸을 싣습니다. 새벽 잠을 설쳐가며 먼 길을 달려오고 또 배로 옮겨 타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그리운 가족 생각에 표정은 밝기만 합니다. ▶ 인터뷰 : 김재만
    2015-02-18
  • R)[LTE]막바지 귀성행렬 숨통…포근한 설 연휴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새벽부터 귀성 행렬로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대부분 숨통이 트인 모습인데요. 호남고속도로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정의진/LTE-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 - "네, 저는 지금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 나와있습니다. 설을 하루 앞두고 고향 집을 찾는 막바지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015-02-18
  • 150218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귀성車로 몸살...(저녁부터 숨통 트여)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각 고속도로는 온종일 귀성차량들로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저녁부터 지체와 정체가 점차 풀리고 있습니다. 2.섬 귀성객 북적...(18만 명에 이를 듯) 전남지역 각 여객선 터미널에는 고향을 찾아나선 섬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번 설 연휴동안 모두 18만명이 섬 고향을 찾을 전망됩니다. 3.특별법 개정 표류...(亞전당 개관 차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여당의 반대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의 9월 개
    2015-02-1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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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8
  • 한전, 설 연휴 정전대비 비상근무 돌입
    한전이 설 연휴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한전은 오는 22일까지를 설 명절 정전 예방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아파트와 터미널, 극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2015-02-18
  • 학운위 교체 요구 광주 특목고 교장 교체
    교권 침해와 직권 남용 등을 이유로 논란이 됐던 광주 모 특목고 교장이 결국 교체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권침해와 부적절한 행정업무 지시 등을 이유로, 학교운영위원회가 감사 청구와 교체를 요구했던 광주 모 특목고 공모직 교장을 일선학교 교감으로 전보 조치했습니다. 후임 교장에는 박승재 광주 서부교육장이 임명됐습니다.
    2015-02-18
  • R)설 민심 향후 정국 좌우(수아침용)
    【 앵커멘트 】 명절이 되면 누구보다 분주해지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정치인들인데요.. 특히 올해는 총리 임명동의안 통과로 정국 전망이 불투명한데다, 내년 총선의 가늠자가 될 4.29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있어, 설 민심잡기가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의 국회 통과로 정국이 급격히 냉각된 가운데, 이제 정치권의 눈과 귀는 설 민심 향배에 쏠리고 있습니다. 설 연휴 기간 형성된 여론이 향후 정국의 주
    2015-02-18
  • R) 밤샘 귀성행렬 곳곳 혼잡(전화)
    【 앵커멘트 】 밤새 고향길 달려 오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먼저 설 귀성길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계속되던 고속도로 정체는 새벽이 되면서 다시 정상을 되찾았는데, 오늘 오전에 다시 큰 정체가 예상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 등 광주 시내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귀성 차량이 다시 급증하면서 수도권 일대부터 지정
    2015-02-18
  • R)U대회 개막 준비 총력...지역발전의 기회(설용 기획)
    【 앵커멘트 】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이 이제 넉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U대회를 통해 광주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에서 의상실을 운영하고 있는 변영순씨는 U대회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 대회 기간 통역 자원봉사에 나서기 위해 지난 3년간 주경야독하며 영어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 인터뷰 : 변영순 / 영어 통역 자원봉사자
    2015-02-18
  • 목포상공회의소 김호남 현 회장 추대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에 김호남 현 회장이 연임됐습니다. 제22대 회장에 다시 추대된 김호남 회장은 남해안고속철도와 목포항 컨테이너 부두건설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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