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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세월호 관련 사업 추진 본격화
    【 앵커멘트 】 네, 전라남도는 해상사고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전문 구조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해상안전 전문가 훈련센터를 진도에 건립한다는 계획인데요.. 이와함께 팽목항 추모시설 조성과 피해 어민 보상 사업 등 모두 3가지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전라남도는 해상안전전문가 훈련 센터 건립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해상사고 때 필요한 전문 구조 인력 양성센터를 전액 국비로 진도에 세
    2015-02-11
  • R)(모닝)날로 진화하는 피싱 수법…검거도 어렵다
    【 앵커멘트 】 이처럼 보이스 피싱 뿐만 아니라, SNS를 이용한 스미싱과 악성코드를 통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파밍 등 피싱 사기 수법은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경찰도 전담팀을 꾸리는 등 검거에 나섰지만, 해외에 거점을 두고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보이스피싱 실제음성(지난해 3월) - "야 울지 말고 이리와. 얘기해 얘기해봐. 울지 말고 똑바로 얘기해, 엄마라고" 우
    2015-02-11
  • R)(모닝)공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한 해 7천 건
    【 앵커멘트 】 한동안 줄어드는 듯했던 보이스피싱 피해가 최근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전통적인 수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피해자 연령대는 갈수록 낮아지면서 지난해 광주에서 신고된 피해액만 19억원에 달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휴일을 맞아 모처럼 늦잠을 자던 직장인 임 모 씨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을 검찰 수사관이라고 밝힌 사람은 임 씨의 계좌에 문제가 생겼다며 빨리 은행 자동입출금기로 가라고
    2015-02-11
  • R)전직 시장들, "남북단일팀 구성해야" 한 목소리
    【 앵커멘트 】 남> 전*현직 광주시장들이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여> U대회 명예위원장에 위촉된 박광태*강운태 두 전직 시장은 단일팀 구성 등 남북협력이 U대회 성공의 열쇠라며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2009년 U대회를 유치한 박광태 전 광주시장은 감회가 새롭다면서도 성공적인 개최와 세계 평화를 위해 남북담일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시장은 유치 과정에서 대회주최기
    2015-02-11
  • <0211 타이틀 + 주요뉴스>
    남>(박광태*강운태) 단일팀 U대회 성공열쇠) 박광태*강운태 전직 광주시장들이 U대회 명에위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두 전 시장은 단일팀 구성 등 남북협력이 U대회 성공의 열쇠라며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문화전당 특별법 상정 무산)..개관 차질) 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의 2월 국회 상정도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당장 인력과 예산, 콘텐츠 준비에 문제가 생기면서 9월 개관에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남>(F1 위약금 천 억원)..협상 막막) F1대회 주관사가 조직위에 천 억원에 달
    2015-02-11
  • 전남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 전국 최하위권
    전남지역 학교에 배치된 보건교사 비율이 강원도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주선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의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남은 50.9%로 전국 최하위권이였고, 광주는 73.5%로 전국 평균 65%보다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 의원은 농어촌 지역은 의료시설이 부족해 보건교사가 없을 경우 학생들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렵다며 대도시와 농어촌의 보건교사 불균형을 빨리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5-02-10
  • 광양보건대 교수회, 한려대 총장 검찰 고발
    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추진교수회가 교비 횡령 혐의로 구속된 이홍하 씨의 부인이자 한려대 총장인 서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교수회는 서 씨가 남편의 범행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격한 핵심 공범이면서도 최근 학교법인 정관을 개정해 남편의 측근을 대학 부총장에 임명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2015-02-10
  • 경찰, 옹벽 시공업체 대표 등 부실공사 여부 조사
    광주 봉선동 아파트 도로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당시 시공을 맡았던 업체 대표 등을 조사했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93년 옹벽의 시공을 맡았던 업체 대표 65살 서 모씨 등 3명을 불러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 지에 대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건설 당시 설계도 등 관련 서류를 입수했고, 준공 허가를 내 준 공무원 52살 임 모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2015-02-10
  • [뉴스룸]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저렴
    【 앵커멘트 】 설 명절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제 서서히 차례상을 준비하셔야 할 텐데요, 이번 차례상 비용은 대형마트가 30만 9천원 전통 시장이 20만 9천원 정도로 10만원 정도의 차이가 나는것으로 비교되고 있습니다 어떤 품목이 얼마나 싼지 뉴스룸에서 강동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설 차례상에는 고기와 각종 과일, 나물들이 올라가는데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차례용품 스물 여섯 가지를 골라 광주의 양동시장을 포함한 재래시장과 대
    2015-02-10
  • R)[집중2]날로 진화하는 피싱 수법…검거도 어렵다
    【 앵커멘트 】 이처럼 보이스 피싱 수법이 갈수록 진화되고 있는데요 가족을 납치했으니 돈을 보내라는 수법부터 지인의 결혼식이나 돌잔치 초대장 등을 가장한 스미싱, 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악성코드를 퍼뜨려 개인정보를 빼내는 파밍까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피싱 범죄자들이 해외에 거점을 두고 있고 모집책과 인출책 등이 점조직 형태로 활동하고 있어 검거가 쉽지 않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 기자 】 ▶ 싱크 : 보이스피
    2015-02-10
  • R)[집중1]공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한 해 7천 건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CG1 한동안 보이스피싱 피해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지만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60% 늘면서 피해액도 전국적으로 9백70억 원이나 됐습니다. CG2 대부분 검찰이나 금감원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다른 계좌로 돈을 이체시키도록 하는 고전적인 수법을 썼지만, 피해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DVE 먼저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2015-02-10
  • R)"저는 살인범이 아닙니다"
    【 앵커멘트 】 15년 전 전북 익산에서 택시기사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혀 10년을 옥살이한 청년이 있습니다. 당시 15살에 불과했던 이 청년은 온갖 폭행으로 허위자백을 했고 조작 수사가 이뤄졌다며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이 청년은 진짜 살인범일까요? 재심 여부를 가리기 위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00년 8월 10일, 전북 익산에서 40대 택시기
    2015-02-10
  • R)주도권 잃은 F1대회 위약금 협상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F1대회 주관사가 전라남도의 F1대회 조직위원회에 천 억원에 달하는 위약금을 요구해 왔습니다. 여> 아직 협상 과정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마땅한 협상카드 등 대안이 없습니다. 책임 논란도 예상됩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F1대회 주관사인 FOM이 전남도의 F1대회 조직위원회에 계약 위반을 통보해 온 것이 지난해 말입니다. 계약 위반 통보는 위약금을 받아내기 위한 전 단계로
    2015-02-10
  • R)[긴급]특별법안 통과무산 ....개관준비 차질 현실화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안의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되면서 7달 앞으로 다가온 문화전당 개관이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콘텐츠 준비인력이 부족하고 예술극장 등 프로그램 준비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당장 제 때 개관을 하지못해 20억원의 손실을 떠안을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2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안의 통과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전당 콘텐츠 준비에 비상이 걸렸습
    2015-02-10
  • R)아문법 2월 임시국회 처리, 끝내 무산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근거 등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도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상임위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면서 조직 구성과 콘텐츠 준비 등 9월 개관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월 임시국회 들어 두 번째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여야는 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을 놓고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여전히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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