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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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공무원 6-8세 자녀 육아시간 제공된다
    전라남도가 6세에서 8세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도 돌봄 시간을 제공합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5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만 하루 2시간의 육아 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으나, 유치원과 초등학교 입학 적응시기인 6세에서 8세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도 같은 육아 시간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5일 부여하는 내용을 포함한 조례를 개정 중입니다.
    2024-02-22
  • 광주과기원, 대학원생 해외연구 지원 장학금 신설
    광주과학기술원이 대학원생의 해외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해외 대학이나 연구소에 상주하며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설한 이번 장학금은 지도교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학금 대상으로 선정되면 파견 준비금 최대 400만 원과 월 300만 원의 생활지원비를 받게 됩니다.
    2024-02-22
  • "반에서 20~30등 의사 국민 원치 않아" 의료계 인사 발언 도마
    의대 증원·의사 집단행동을 주제로 열린 TV 토론회에서 '반에서 20~30등 하는 의사를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의료계 인사 발언이 나와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인재전형 확대를 비판하는 취지지만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인 데다, 의사의 덕목을 성적 위주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방송된 MBC '100분토론'에서 의사 측 인사로 나온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은 "지역의사제에서 성적 낮은 학생을 뽑아서 의무근무 시키면 근로 의욕도 떨어질
    2024-02-22
  • '논문 조작 의혹' 검찰 수사망 오른 국립대 교수 숨진 채 발견
    논문 조작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전북의 한 국립대 교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21일 오후 6시 20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한 해수욕장 주변 차량 안에서 A교수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A교수는 재계약 임용을 앞두고 심사받는 과정에 논문을 조작해 심사위원의 공무를 방해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A씨의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국립대 #교수
    2024-02-22
  • 만취 50대, 홧김에 공무용 차량에 불 질렀다
    만취 상태에서 홧김에 공무용 화물차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21일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 48분쯤 충남 아산시 온양 6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공무용 1t 화물차에 불을 지른 혐의입니다. 불은 화물차를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A씨는 경찰에 "만취한 상태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배회하다 휘발유 통을 발견, 홧김에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2024-02-21
  • KBC 17기 시청자위원회 감사패 전달식
    KBC 17기 시청자위원회가 2년간의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KBC는 안영근 시청자위원장을 비롯해 12명의 17기 위원들에게 활동 감사패가 전달했고, 위원회는 "지역방송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총선에서 공정한 보도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새로 구성된 18기 시청자위원회는 다음 달 운영을 시작합니다.
    2024-02-21
  • 노관규 순천시장, 관권선거 의혹제기에 "근거 없어"
    노관규 순천시장이 관권선거 의혹 제기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 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근거 없는 관권선거 주장과 고발은 행정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2천 명의 공직자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사건이라며 의혹을 제기한 후보들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면 누구인지 명백하게 밝혀 달라고 말한 뒤 만약 사실로 드러나면 절차에 따라 철저히 조사하고 징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의 소병철
    2024-02-21
  • '분양사고' 한국건설 오피스텔 보증채무 환급 신청
    보증사고가 난 광주 북구 신안동과 동구 궁동의 한국건설 오피스텔 분양계약자들이 광주에서 보증채무 환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분양 계약자들이 담당 센터인 대전을 방문하지 않아도 환급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오는 26~29일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 임시 창구를 마련해 서류 접수를 받습니다. 단지와 동ㆍ호수별로 접수시간이 달라 주택도시보증공사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한 뒤 접수해야 합니다. 한국건설은 어제(20) 동구 수기동 오피스텔 현장에 대한 사업포기서를 보증공사에 제출하면서, 이곳 역시 보증사고 현
    2024-02-21
  • 전공의 근무 중단 이틀째..의료현장 '혼란'
    【 앵커멘트 】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이탈한 광주 대학병원 전공의들이 정부 업무개시 명령에도 복귀하지 않으면서 의료현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의사단체의 강대강 대치 속에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 이틀째, 광주 대학병원에서는 진료 차질이 속출했습니다. 복통과 경련 증세를 일으킨 60대는 조선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입원 불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보호자는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오전에 조선대병원 감염내과에서 기초 검사를
    2024-02-21
  • '진상규명 빠진' 5.18진상조사위.."의견 수렴 기간 짧아"
    【 앵커멘트 】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오는 6월 최종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의견수렴을 하지 않는다는 시민단체의 반발에 결국 보고서 초안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말 초안을 시민단체에 보내 한 달 동안 의견을 받겠다고 밝혔는데, 의견수렴 기간이 너무 짧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임경섭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말 4년간의 조사활동을 마무리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오는 29일 조사 내용을 담은 보고서 초안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31일까지 시민사회단체와 광주시 등
    2024-02-21
  • 광주광역시,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 가동
    광주광역시가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해 비상진료 운영체계를 가동합니다. 광주시는 의사단체의 집단행동으로 의료기관 이용불편이 우려됨에 따라 비상진료대책 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에서 집단 휴진이 발생할 시 '진료명령'과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입니다. 특히 원활한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광주시 응급의료기관 21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공공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비상진료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2024-02-21
  • 보조금 13억 아빠 계좌로 빼돌려 '펑펑'..육아센터 직원 실형
    지자체 보조금을 빼돌려 외제차 구입과 여행 경비 등으로 쓴 육아지원센터 전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 직원 3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18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하면서 137차례에 걸쳐 센터로 지급된 지자체 보조금(민간위탁금) 13억 3천여만 원을 아버지 명의 계좌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빼돌린 보조금으로 외제차·
    2024-02-21
  • '보증사고' 한국건설 오피스텔 26~29일 보증채무 환급 신청
    보증사고가 발생한 광주 북구 신안동과 동구 궁동의 한국건설 오피스텔 분양계약자들이 광주에서 보증채무 환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피해를 입은 분양계약자들이 담당 센터인 주택도시보증공사 대전 중부관리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광주에서 보증채무 환급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오는 26~29일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 임시 창구를 마련해 환급이행을 위한 서류 접수를 받습니다. 접수는 26~27일 신안동 오피스텔, 28~29일 궁동 오피스텔 분양계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단지와 동호수 별로 접수시간이 다르기
    2024-02-21
  • 현직 경찰, 금전 문제로 총선 예비후보와 다투다 폭행
    현직 경찰관이 지인 사이인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다툼을 벌이다 폭행 혐의로 신고당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광진경찰서 소속 A 경위를 폭행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 경위는 지난 19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강남구의 한 은행에서 서울 강남갑 무소속 예비후보인 박석전 전 드림위즈 대표와 금전 문제로 다투다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건 당일 오전 A 경위는 박 전 대표가 관련된 사업의 후원금 명목으로 100만 원을 건넸습니다. 박 전 대표는 이후 A 경위가 이를 다시 돌려달라고 요구
    2024-02-21
  • 'CCTV 보다가..' 구조된 지 하루 만에 또 극단 선택한 40대
    전남 여수의 한 차량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8일 낮 12시 4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노상에 세워진 차량에 한 남성이 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차량 내부에선 불을 피운 흔적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40대 A씨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전날에도 순천시 홍내동의 한 공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순천시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를 통해 확인된 A씨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경찰과 공조했고, 현장에 출동해 쓰러져있던 A씨를 구조한 것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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