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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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문화재단 신임 김성후 제6대 운영이사장 취임
    대동문화재단 제6대 운영이사장에 김성후 광주세무사회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제6대 김성후 운영이사장은 어제(19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재단이 추구하는 가치 공유와 문화 나눔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난 1995년 창립된 대동문화재단은 30여 년 동안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2024-02-20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신입생에 입학지원금 지급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합니다. 입학준비금 사업비는 총 98억 원으로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1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30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3월 말 학부모 계좌로 입금될 예정입니다.
    2024-02-20
  • '채팅방에서 룸카페로'..초등학생에 성범죄 40대
    초등학생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지난달 경기도의 한 룸카페에서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피해 학생에게 건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휴대전화를 발견한 학부모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오픈채팅방을 통해 만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미성년자 #룸카페 #초등학생
    2024-02-20
  • '제한속도 시속 20km' 스쿨존 늘어난다
    서울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이면도로의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30km에서 20km로 낮춥니다. 20일 서울시가 발표한 '2024년 서울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에 따르면, 보행 공간 확보가 어려운 폭 8m 미만의 이면도로 50곳의 제한속도가 시속 20㎞로 바뀝니다. 서울 강서구 등서초, 마포구 창천초 앞 스쿨존 등이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 시속 20㎞ 이하인 스쿨존은 모두 173곳이 됐습니다. 속도를 더 낮춘 배경에 대해 서울시는 스쿨존의 좁은 1~2차로에서 사고의 75.8%가 발생했고, 2022년 발생한 5건의 사
    2024-02-20
  • "마스크 써달라" 요구에 의료진 폭행.. 만취 20대 체포
    병원 응급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19일 오전 8시쯤 안산시 상록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다친 손을 치료하던 간호사를 밀치고 보안요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부수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해 있던 A씨는 병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욕설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응급 처치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범행을 저
    2024-02-20
  • '347억 원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구속
    수백억 원대 임금 체불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 회장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 등 모두 347억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나와 골프장을 팔아 체불 임금을 청산하겠다고 답했지만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박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
    2024-02-19
  • 갓길 걷던 70대 여성, 화물차에 치여 숨져
    갓길을 걸어가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19일 낮 2시쯤 전남 장성군 서삼면의 한 편도 1차로에서 70대 A씨가 달리던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30대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교통사고 #사망
    2024-02-19
  • 무인점포 턴 10대들..경찰 조사기간 오토바이 또 훔쳐
    무인점포를 돌며 현금 수백만 원을 훔쳐 달아나 붙잡힌 10대들이 조사 기간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이번 달 초부터 무인점포 10여 곳에서 현금 6백 여 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고등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들은 헬멧과 넥워머를 쓰고 점포에 들어가, 2명이 가위로 키오스크 자물쇠를 뜯고 나머지 2명은 밖에서 망을 보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이들을 모두 검거했지만, 2명이 조사 기간 또다시 절도를 저질렀습니다. 둘은 지난 18일 낮 1
    2024-02-19
  • 전남 영암 해상서 남성 시신 발견...해경 수사
    전남 영암 해상에서 시신 1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9일 저녁 6시 반쯤 영암군 삼호읍 용당부두 인근 해상에 시신이 떠다닌다는 신고가 목포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현장에 출동했지만, 기상이 악화돼 3시간여 만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해당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하지만 부패 상태가 심해 정확한 신원 파악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시신 #바다 #목포
    2024-02-19
  • 전남도 미래 성장 동력될 내년 국비 확보 시동
    전라남도가 2025년 총사업비 12조 2천193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올해 국비 9조원 시대를 연 전남도는 방산혁신 클러스터 구축과 전력기자재 시험인증 기반시설 구축,국립 김 산업 수출진흥원 및 물류단지 조성,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예타통과등 126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해 보고회를 갖고 국고 확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국비#신규사업#시동#전라남도
    2024-02-19
  • 신생아 살해 친모 징역 5년..검찰 "형 가볍다" 항소
    검찰이 신생아를 살해해 유기한 30대 친모에게 선고된 1심 형이 가벼워 부당하다고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2017년 2월 출산 하루 만에 병원에서 퇴원해 아이를 숨지게 한 뒤 쓰레기수거함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에 불복, 항소했습니다. 검찰은 A씨의 죄책이 무겁고 6년 동안 범행을 숨긴 점, 영아 살해 범죄를 엄벌해 재발을 방지할 필요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4-02-19
  • 여수시 간부 공무원, 회식 자리서 여직원 성추행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이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6급 공무원 A씨가 회식자리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과 성희롱성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다른 부서로 인사조치를 하는 한편 전남도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여수시는 피해 여직원의 신고로 인사 조치를 했다며 성비위인 만큼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02-19
  • 폭우에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광주·전남에 최대 13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9일) 오전 6시 40분쯤 곡성군 삼기면 호남고속도로에서 트럭과 승용차 등 3대가 추돌해 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어제 저녁 7시 광주시 백운교차로 인근에서는 승용차 3대가 연쇄 추돌해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후 5시까지 광주·전남에는 광양 138.5mm를 최고로 순천 127.5mm, 여수산단 95mm, 무등산 52.5mm 등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2024-02-19
  •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 확대 시 다 죽는다" 반발 확산
    【 앵커멘트 】 사업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할 시 사업주에게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충분한 준비 없는 법 적용이 경제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며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 싱크 - "유예하라! 유예하라! 유예하라!" 광주ㆍ전남 중소기업인 5천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중소기업으로 확대된 것을 놓고 시행을 유예해 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섭니다. 지난달 31일 국회, 지난 14일 수도권에 이어
    2024-02-19
  • 완도해경,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운전자 구조
    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8분쯤 완도군 망석리 선착장 앞 해상에서 승용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받은 후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 마을주민과 함께 운전석에 있던 A씨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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