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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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영화제, 5월 12∼19일 온라인으로 열려
    올해로 42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의 뜻을 기리기 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 5·18 영화제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상영회 형태로 민주와 인권을 주제로 하는 제3회 5·18 영화제와 제2회 5·18 3분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조직위는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제작된 3분에서 25분 길이의 작품을 오는 3월 31일까지 출품받아 12개의 작품을 선정해 상영할 계획입니다.
    2022-01-09
  • 목포 목욕장·어린이집 등 휴업..광주·전남 확진자 167명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목포시의 목욕장과 유흥업소, 어린이집이 임시 휴업에 들어갑니다. 목포시는 이달 발생한 확진자 수의 40%가 목욕장과 유흥시설에서 나옴에 따라 자율적으로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 175개 곳도 영·유아 건강 보호를 위해 긴급 휴원에 들어갑니다. 오늘 하루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86명, 전남에선 8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2-01-08
  • 광주 동구청, 지산1구역 재개발조합 고발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의 한 재개발 조합이 제멋대로 시공사를 선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관할 구청이 몇 차례 시정을 요구했지만 따르지 않아 결국 재개발 조합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동구청이 지산1구역 재개발 조합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동구청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의 경쟁입찰이 공정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조합은 입찰 전 기준을 제시하고 이에 맞게 제안서를 제출하도록 공고했는데, 선정된 시공사는 기준
    2022-01-08
  • 내일 추위 누그러져..미세·초미세먼지 '나쁨'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끔 높았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추위는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 1도, 장성 영하 1도, 목포 3도 등 영하 2도에서 3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에서 8도가량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광주 7도, 광양 10도 등 6도에서 10도 사이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하루종일 '나쁨 '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여 휴일 나들이 계획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2022-01-08
  • 백신인권행동, 광주서 집회 열고 정부 규탄
    정부의 방역 조치를 규탄하는 집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백신인권행동 회원 등 이십여 명은 오늘(8일)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사망자 등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방역패스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강압적 백신접종을 중단하고 시민의 자유에 맡길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2022-01-08
  • 진도 해상서 선박 충돌해 전복 사고..4명 구조
    진도 해상에서 어선 간 충돌로 전복사고가 발생해 승선원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8일) 오후 1시 10분쯤 진도군 장도 해상에서 어선끼리 충돌해 9.7톤급 선박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과 항공기 등을 급파해, 전복된 선박에 고립돼 있던 선원 등 4명을 무사 구조했습니다. 다만 선장이 조타실에 남아 있다는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조타실 부근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2-01-08
  • 영산강유역환경청, 10개 국가하천 476km 구간 관리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올해부터 10개 국가하천 476km 구간의 관리에 나섭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영산강과 섬진강, 황룡강, 지석천 등 10개 국가하천을 이관받아 물관리 일원화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하천국을 신설하고 풍수해 대비 비상관리와 하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01-08
  • 지난해 광주공항 국내선 승객 215만 2,892명
    지난해 국내선 이용객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공항 이용객 수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공항을 이용한 국내선 승객은 모두 215만 2,892명으로 전년 대비 2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공항의 국내선 항공기 운항 횟수도 1만 4,764편에 달해 전년대비 8.8% 증가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2022-01-08
  • 광양항 "한국형 스마트 항만 조성한다"
    【 앵커멘트 】 부산항에 이어 물동량 처리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광양항이 세계적인 항만으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물류 운송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스마트 항만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크레인 조종사들이 선박에서 컨테이너 화물을 내리는데 한창입니다. 앞으로는 25m 높이에서 하루 8시간 동안 일하는 조종사가 사라지고 크레인이 자동으로 화물을 올리고 내릴 수 있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광양항 전
    2022-01-07
  • '비상'준비하는 무안국제공항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무안국제공항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1년 만에 목포와 무안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진입도로가 개통돼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경유와 활주로 연장 등의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면서 서남권 중심공항으로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군 청계면과 망운면을 잇는 4차선 지방도 입니다. 목포에서 무안국제공항을 잇는 총 연장 8.12km의 진입도로로 945억 원의 도비를
    2022-01-07
  • 지하철역에서 자라는 딸기.. AI스마트팜 눈길
    【 앵커멘트 】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농사를 짓는 일명 스마트팜,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광주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딸기나 로메인 같은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로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하얀 딸기꽃 사이로 빨갛게 익은 딸기 하나가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수확을 기다리는 작은 딸기들이 가득한 이곳은 광주지하철 금남로4가역 안에 위치한 AI 스마트팜입니다. ▶ 스탠딩 : 조윤정 기자 - "300평 규모의 이곳 AI
    2022-01-07
  • 교육기관 중심 확산 잇따라..광주71ㆍ전남63명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1월 들어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 50명, 초등학생 83명이 확진되는 등 교육 시설 중심의 확산세가 잇따르고 있다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된 목포의 장례식장과 병원발, 무안의 초등학교발 집단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71명, 전남은 6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2-01-07
  • 1/7(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목포 연결 무안국제공항, '비상' 준비 )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졌던 무안공항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1년 만에 목포와 무안공항 직통도로가 개통돼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2.(광양항 "한국형 스마트 항만 조성한다") 부산항에 이어 물동량 처리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광양항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운송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스마트 항만 구축사업으로 세계적 항만으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3.(신입생 모집 돌풍, 한전공대 드디어 개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이 오는
    2022-01-07
  • 보성군, 세계차엑스포 4월 개최
    보성군이 세계차엑스포를 개최합니다. 보성군은 오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세계차 문화전과 차 품평대회, 다향예술대전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세계 차엑스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 티 테라피와 차밭 힐링 트래킹, 차박 캠핑 등 관광객 누구나 참여하는 체험형 행사도 열 예정입니다.
    2022-01-07
  • 아프간 특별기여자 7가구 자립…임시생활시설 퇴소
    지난해 8월 탈레반 집권을 피해 한국 땅을 밟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중 국내 취업·진학이 확정된 이들이 처음으로 지역사회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법무부는 오늘(7일) 아프간 특별기여자 388명 중 7가구 20명이 임시생활시설인 여수해양경찰교육원을 퇴소해 인천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등 3개 업체에 취업하고 국내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특별기여자들도 다음달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서 퇴소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계획입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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