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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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흔 조사 위해 옛 전남도청 등 전면 통제
    5.18민주화운동 당시 탄흔 추가 조사를 위해 다음달까지 옛 전남도청에 대한 일반인 접근이 전면 통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탄흔 조사 기간 일반인들의 방사능 노출을 막기 위해 오늘(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조사구역 주변에 가림막을 설치해 옛 전남도청 본관과 경찰국 일대를 전면 통제하고, 민주광장 주변과 전당 출입구는 조사 일정에 따라 이용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앞서 문체부는 옛 전남도청 본관 등 6개 건물에 대한 감마선 촬영을 통해 탄두와 탄흔 등 10발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2022-01-03
  • 희망2022 01/03(월)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광역시 치과의사회 형민우 회장과 회원들이 3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주식회사 와우코리아 백학선 대표가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나주시 영산동 우산, 장구동, 승학 마을 주민들이 57만 원 가송, 장유 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덕치, 금계 마을 주민들이 9만 원 율정마을 주민들이
    2022-01-03
  • 새해 첫 출근길..영하 강추위
    새해 첫 월요일 출근길은 영하의 강추위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기온은 광주 영하 3.9도, 목포 영하 1.4도, 곡성 영하 7.7도 등 영하 10도에서 0도 사이에 머물겠고, 낮 기온은 광주 7도, 목포 6도, 여수 8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당분간 비나 눈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전남 동부권의 대기가 매우 건조해지겠다며 화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2-01-03
  •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 출범…오늘부터 업무 시작
    광주 북구청 산하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출범해 오늘(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나섭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은 경영지원실 등 3개 부서 30여 명으로 구성돼 있고 관내 공영주차장 84곳과 우산수영장 등의 시설을 위탁받아 관리·운영하고 종량제 봉투와 음식물 납부필증 판매 업무도 수행합니다. 공단은 향후 문을 여는 중흥도서관, 신용행정복합타운, 북구종합체육관, 반다비체육센터 등 생활 복합시설도 추가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2022-01-03
  • 전라남도, 농업인 지원 사업 확대…올해 2,639억원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농업인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환경 개선을 위해 2천639억원 규모의 35개 신규 행복시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료 부담을 낮춰주고 여성 농업인의 문화복지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벼 육묘장과 농업용 드론, 무인 헬기 지원도 확대했습니다.
    2022-01-03
  • 광주광역시, 신혼부부 전세 대출 최대 1% 이자 지원
    광주광역시가 신혼부부들을 위해 전세 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광주광역시는 3개월 안에 결혼할 예정이거나 혼인 신고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 대출 이자의 최대 1퍼센트까지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11월 이후 주택도시 기금을 통해 전세자금을 빌린 신혼부부에 대해서는 대출을 연장할 경우 자녀 수에 따라 0.5퍼센트에서 1퍼센트까지 대출 금액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2022-01-03
  •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홍보활동 강화
    전라남도가 올해와 내년 전남 방문의 해를 대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의 자원인 해양, 음식 등을 이미지 통합해 영상과 광고, 홍보물품, 공문서 등 3종을 개발했고, 전남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안전·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청정*힐링의 고장 전남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1-03
  • 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5ㆍ18 참배로 신년업무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 (3일) 아침 10시 국립 5ㆍ18 묘지 합동 참배를 하고 대선 승리를 다짐합니다. 전남도당 선대위는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김승남 상임위원장과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5ㆍ18묘지를 참배하고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윤석열 후보를 앞서가면서 지역민들의 지지도가 더 모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2-01-03
  • 광주전남 곳곳 쓰레기 대란..2030년 매립 금지도 '발등의 불'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곳곳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민 반대 등으로 대체 부지를 찾기도 어려운데 오는 2030년이면 쓰레기 직매립까지 금지돼 지자체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순천시 생활폐기물매립장입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순천시는 매립 용량을 늘리기 위해 5m 높이의 제방을 쌓았습니다. 지난 91년 매립장이 조성된 뒤 이번이 3번째입니다. 대상지 주민 반발 등으로 매립장 추가 건설이 어렵자 궁
    2022-01-03
  • 220103(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쓰레기 매립장 포화 상태..'발등의 불' 광주 전남 곳곳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는 2030년이면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돼 지자체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2. 호남고속도로 나들목 상습 정체 무대책 출퇴근 시간에 정체를 빚는 광주의 주요 도로가 외곽순환도로에 집중돼 있습니다. 광주시가 대책을 내놨지만 호남고속도로 나들목은 빠져 있어 효과는 미지숩니다. 3. 광주 고려인 마을에 홍범도 장군 공원 광주 고려인 마을에 항일 독립투사인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공원 조성이 추진
    2022-01-03
  • '호남고속도로' 빠진 광주 교통대책, 효과 있을까
    【 앵커멘트 】 광주의 출퇴근 정체 주요 도로가 외곽순환도로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는 나들목 병목 현상이 주요 정체 원인으로 보고 진입로를 확장하겠다고 했지만, 효과적인 대책이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5시, 광주 동림 나들목의 모습입니다.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오가는 차량들의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더니, 본격적인 퇴근 시간이 시작되자 동광주IC까지 답답한 정체가 이어집니다. 평상
    2022-01-02
  • 광주전남 곳곳 쓰레기 대란..2030년 매립 금지도 '발등의 불'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곳곳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민 반대 등으로 대체 부지를 찾기도 어려운데 오는 2030년이면 쓰레기 직매립까지 금지돼 지자체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순천시 생활폐기물매립장입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순천시는 매립 용량을 늘리기 위해 5m 높이의 제방을 쌓았습니다. 지난 91년 매립장이 조성된 뒤 이번이 3번째입니다. 대상지 주민 반발 등으로 매립장 추가 건설이 어렵자 궁
    2022-01-02
  • 광주 교육감 입지자 난립..단일화 여부 관심
    십여 명의 입지자가 나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후보간 단일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는 현재까지 4년 전 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최영태 전 전남대 인문대학장과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입지자가 출마를 선언했거나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진보 성향의 일부 입지자들 간 후보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되면서 성사될 경우 선거판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2-01-02
  • 무안군, 넷째 출산장려금 2000만원으로 확대
    무안군이 올 1월부터 출산장려금을 대폭 인상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액은 첫째 아이가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둘째가 150만원에서 200만원, 셋째가 250만원에서 1000만으로, 넷째가 3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지원대상은 올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무안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2022-01-02
  •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 호남 최초 치매안심 병원 지정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이 호남 최초로 치매 안심 병원에 지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치매 치료를 위해 위해 시립 제1요양병원에 2개 전문 병동과 83개 병상을 설치하고 신경과 전문의와 치매 전문 간호사, 임상심리사 등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매 안심 병원 지정은 이번이 전국에서 여섯 번째이며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중증 치매 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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