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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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서해안 눈폭탄..50cm 폭설에 양식장 '폭삭'
    【 앵커멘트 】 전남 남부지역에 주말 동안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특히 목포와 신안, 함평 등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20cm가 넘는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 50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무안에서는 양식장이 무너지는 등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양식장 지붕이 그대로 주저 앉았습니다. 양식장을 받치고 있는 철재 구조물과 기둥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순식간에 내린 폭설로 보시
    2021-12-27
  • 감염경로 모르는 확진 잇따라..광주45ㆍ전남32명
    최초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에서는 45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 가운데 13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고,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도 15명을 기록하는 등 28명이 '깜깜이' 확진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산이 가족 간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남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구 중학교 등 3곳, 천7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저녁 6시까지 감염 경로가
    2021-12-27
  • 희망2022 12/27(월)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수시청 직원들이 611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주식회사 일신철강 김봉주 대표가 3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 월산5동 은석치과에서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12-27
  • "무등산에서 새해 일출 못 본다" 입산 통제
    새해 해맞이를 위한 무등산 입산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제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년 1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오전 7시 이전 산행을 금지하고, 7시 이후 탐방로를 개방해도 등산객 분산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과 설악산 등 4개 국립공원의 새해 해돋이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1-12-27
  • 민주당 전남도 선대위 출범..변화 개혁 추진
    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전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장흥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는 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과 전남도의원, 전직 자치단체장, 권리당원 등 29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송영길 당대표는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어두운 유산이라며 지적했고, 김승남 상임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재집권을 통해 대한민국 변화와 개혁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1-12-27
  • DJ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사업 타당성 조사 통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사업이 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김대중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계획이 비용 대비 편익 1.32를 기록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사업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제2전시장 건립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광주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독특한 건축 양식과 스마트 전시장 등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2021-12-27
  • 장석웅 전남교육감 "교육력 회복 등 4대 핵심과제 추진"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더 따뜻한 혁신, 더 알찬 성장, 모두가 빛나는 미래를 위해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비대면 신년사 브리핑을 열어 교육력 회복과 미래 교육 대전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교육자치 생태계 조성 등 2022년 전남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올해 성과로 코로나19 학생 감염률 전국 최저수준 유지와 '전남농산어촌유학' 정부혁신 우수사례 선정 등을 꼽았습니다.
    2021-12-27
  • 전남대병원, 전문진료센터 2곳 조성
    전남대학교병원이 지역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펼칠 두 개의 전문진료센터를 조성합니다. 전남대병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4년 동안 총 사업비 440여 억 원을 들여 심혈관전문진료센터와 호흡기·감염병 전문진료센터를 건립합니다. 이번 전문진료센터 조성으로 심혈관질환과 호흡기·감염병 질환에 대한 통합 치료와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2021-12-27
  • 감염경로 모르는 확진 잇따라..광주43ㆍ전남21명
    최초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기준 광주에서는 43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 가운데 13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고,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도 13명을 기록하는 등 26명이 '깜깜이' 확진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산이 가족 간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남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구 중학교 등 3곳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오후 2시까지 감염 경로
    2021-12-27
  • 부친상 치른 노재헌 씨, 5·18민주묘지 참배
    노태우 씨가 별세한 지 2개월 만에 아들 노재헌 변호사가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노 변호사는 오늘 오전 11시쯤 비공개로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방명록에 '민주 영령들과 국민들께 진 빚을 갚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2021-12-27
  • 곡성에서 새벽 시간 주택 화재..2명 사상
    새벽 시간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아들이 숨지고 80대 노모가 다쳤습니다. 27일 아침 6시 40분쯤 곡성군 겸면의 한 주택 별채에서 불이 나 자고 있던 59살 남성이 숨지고, 86살 노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2-27
  • 내년 2월이면 광주 남구청사 임대율 83%
    부진하던 광주 남구청사 임대 사업이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내년 1월 광주은행이 청사 1층 종합민원실 옆에 283㎡ 규모의 사무실을 운영하고, 내년 2월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모자보건센터가 지하 1층에 입주할 예정이어서 청사 임대율이 83%까지 오르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광주 남구청 임대율은 16.9%에 불과했습니다.
    2021-12-27
  • 희망2022 12/27(월)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여수 씨에스나무병원 서민범 원장과 임직원들이 2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목포 미즈아이병원 이양구 원장과 임직원들이 133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 고군면 고성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이기준 이장이 10만 원 지막마을 한용구 씨가 10만 원, 김갑용 씨가 10만 원 진도군 고군면 향동마을 주민
    2021-12-26
  • 오늘 오전까지 서해안 눈 이어져..출근길 '주의'
    【 앵커멘트 】 어제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3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눈은 어제 오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밤사이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근길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꽁꽁 얼어 붙은 도로 위에 강한 눈발까지 쏟아지면서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이어갑니다. 도심 거리는 쌓인 눈을 치우러 나온 사람들과 눈사람을 만들며 겨울을 즐기려는 아이들로 가득합니다. ▶ 인터뷰 : 김유나 / 목포시 - "너무 춥긴 한데 어린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
    2021-12-26
  • 서해안 최대 30cm 넘는 많은 눈..일부 지역 고립
    【 앵커멘트 】 어제 오후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3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까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데, 강한 한파까지 몰려오며 내일 아침 출근길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꽁꽁 얼어 붙은 도로 위에 강한 눈발까지 쏟아지면서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이어갑니다. 도심 거리는 쌓인 눈을 치우러 나온 사람들과 눈사람을 만들며 겨울을 즐기려는 아이들로 가득합니다. ▶ 인터뷰 : 김유나 / 목포시 - "너무 춥긴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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