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갑질 논란' 광주비엔날레 미래혁신위 발족
광주비엔날레가 조직 혁신을 위해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혁신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시민과 언론인, 교수, 경제인 등 외부인사 21명으로 구성된 미래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광주비엔날레의 예술 상품 관광화와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성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4월 행사 도중 직장 내 갑질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 일었는데,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조직 개편과 노사상생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