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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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회복지원금 지원 조례, 광주시의회 심사 본격
    광주시의회가 광주시가 제출한 일상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에 대해 본격 심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11일 광주시가 제출한 재난극복과 일상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에 대해 행정자치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행자위는 이번 조례안에 대해 상임위 소속 의원 모두가 찬성할 경우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는데, 일부 의원이 반대 의견을 내고 있어 상임위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2021-11-18
  • "시 산하기관 취업 알선 미끼 금품 수수..주의 당부"
    광주시 산하기관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요구하는 사기 범죄가 발생해 광주시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3월 A씨가 광주시장 측근이라며 시 산하기관 취업을 미끼로 1억 2천만 원의 금품을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피해자가 10명에 이른다는 제보를 접수했다고 밝히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A씨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친분이 있는 것처럼 꾸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11-18
  • 여수서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 운반선 화재
    항구에서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18) 새벽 0시 40분쯤 여수시 종화동 물량장에 정박 중이던 97톤급 폐유 운반선에서 불이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 해경이 3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선박 갑판에 폐기물과 연료유 등이 쌓여 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해경은 선박에 있던 인화성 물질인 훈증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1-18
  • 11/18(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ㆍ전남 90곳서 3만 명 응시..한파 없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전 8시 40분부터 치러집니다. 광주ㆍ전남 시험장 90여 곳에서 수험생 3만 천여 명이 응시하는데,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입니다. 2. 초ㆍ중학생 코로나19 확산..10개 학교 발생 지난 이틀간 광주ㆍ전남 10개 초ㆍ중학교에서 50명 넘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학생 5명 가운데 4명은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상태라 걱정이 큰 상황입니다. 3. 철가루에 덮인 마을..주민 '고통' 여수산단 주변
    2021-11-18
  •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수능 시험일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6.1도, 나주 2도 등 1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 17도, 순천 19도 등 16도에서 19도 사이를 기록하겠습니다. 주말인 모레까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비나 눈 소식과 함께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2021-11-18
  • [LTE] 오늘 수능..한파 없지만 방역 '비상'
    【 앵커멘트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조금 뒤인 8시 40분부터 치러집니다. 광주와 전남 시험장 90여 곳에서 수험생 3만 1,000여 명이 응시하는데요. 다행히 오늘은 수능 한파가 없습니다. 시험장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이계혁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광덕고 앞에 나와있습니다. 입실 완료 시각인 8시 10분까지는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만 수험생들의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띕니다. 코로나19 확산세 탓인지 응원하는 후배나 교사들은 그리 많지
    2021-11-18
  • [탐사] 제철소 옆 마을..자석만 대면 철가루 줄줄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환경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산단 주변 마을에서 자석을 땅에 대면 철가루가 묻어나고, 배추에도 시커먼 철가루가 쌓여 있습니다. KBC취재진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국가산단 사이에 자리 잡은 여수시 묘도동의 한 마을을 찾아가 현장을 확인해 봤습니다. 특별취재팀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묘도동 온동마을의 한 주택입니다. 이중창도 모자라 창틀 사이사이를 테이프로 막
    2021-11-17
  • 초ㆍ중학생 중심 코로나19 확산..이틀 동안 10개 학교
    【 앵커멘트 】 지난 이틀간 광주ㆍ전남 10개 초ㆍ중학교에서 50명 넘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위드코로나 이후 백신 취약지대로 꼽히는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건데요. 아직 학생 5명 중 4명은 2차까지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상황이어서 걱정이 큽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중학교입니다. 16일 이 학교 학생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진 학생의 친
    2021-11-17
  • 소방서에 요소수 열흘 간 250리터 기부 이어져
    광주 지역 소방서에 요소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요소수 대란이 발생한 이후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광주지역 각 급 소방서에 모두 257리터의 요소수가 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부된 요소수의 양은 소방 차량 120대가 20일간 운행할 수 있는 양이며, 광주소방은 현재 6개월 분의 요소수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11-17
  • [탐 사]제철소 옆 마을..자석만 대면 철가루 줄줄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환경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산단 주변 마을에서 자석을 땅에 대면 철가루가 묻어나고, 배추에도 시커먼 철가루가 쌓여 있습니다. 피해 마을 주민들은 철가루가 온통 범벅인 상황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KBC취재진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국가산단 사이에 자리잡은 여수시 묘도동의 한 마을을 찾아가 현장을 확인해 봤습니다. 특별취재팀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2021-11-17
  • 초ㆍ중학생 중심 코로나19 확산..이틀 동안 10개 학교
    【 앵커멘트 】 어제와 오늘 이틀간 광주ㆍ전남 10개 초ㆍ중학교에서 50명 넘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위드코로나 이후 백신 취약지대로 꼽히는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건데요. 아직 학생 5명 중 4명은 2차까지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상황이어서 걱정이 큽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중학교입니다. 어제(16) 이 학교 학생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
    2021-11-17
  • 대규모 재난 대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가동 훈련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가동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상무시민공원 일대에서 대설과 호우, 태풍 등 풍수해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통합 자원봉사 지휘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광주 지역 5개 구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전기안전공사와 소방안전본부, 적십자사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2021-11-17
  • 고3 학생 음주운전 전신주 들이받아 6명 부상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고등학교 3학년 A군이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A군과 함께 차에 타고 있던 친구 등 8명 중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사고 당시 면허정지 수준인 알콜농도 0.04퍼센트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11-17
  • 급경사지 위험 여수 한재사거리 횡단보도 이설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르는 여수 한재사거리의 횡단보도 위치가 옮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내리막 급경사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았던 여수시 광무동 환재사거리 횡단보도를 사거리 쪽에서 바깥쪽으로 이설하고,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전방 신호기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여수 한재사거리에서는 지난 7월 트레일러 교통사고로 12명의 사상자가 났고, 3월에도 화물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상가에 돌진하는 등 대형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2021-11-17
  • '직장 내 갑질 논란' 광주비엔날레 미래혁신위 발족
    광주비엔날레가 조직 혁신을 위해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혁신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시민과 언론인, 교수, 경제인 등 외부인사 21명으로 구성된 미래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광주비엔날레의 예술 상품 관광화와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성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4월 행사 도중 직장 내 갑질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 일었는데,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조직 개편과 노사상생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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