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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사] 광양만 바닷속 들어가봤더니.."생태계 복원 요원"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만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광양만은 각종 화학물질과 원유 등의 원료를 들이고 제품을 수출하기 위한 선박들이 줄을 잇는 곳인데요. 선박 좌초와 원유 유출 등 각종 해양 사고도 끊이지 않으면서 바다가 오염됐고, 생태계가 일부 훼손되기도 했습니다. kbc 특별취재팀이 해양환경 전문가와 전문 잠수사들과 함께 직접 광양만 바닷속을 살펴봤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휘어지고 찢겨진 송유관 사이로 원유가 쏟아져 나옵니다. 최
    2021-11-17
  • 화물차 요소수 '숨통'..개인용 차량은 불편 계속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정부가 전국의 주요 거점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용 요소수 공급을 시작하며 대형 화물차 운행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전남지역 산단과 항만 주변 7개 주유소에서 요소수 공급을 재개했는데, 개인 차량 공급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주유소 사무실 앞에 요소수 박스가 가득 쌓여있습니다. 요소수를 사기 위해 주유소를 찾은 손님들이 길게 줄지어 차례를 기다립니다. 10리터들이 3박스로 1인당 구매량이 제한됐지만
    2021-11-16
  • 나주 한 기도원서 18명 집단 감염..종교시설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기도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숙식을 함께 하면서 집단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데, 방역당국이 전남도내 기도원 100여 곳에 대해 입소 전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 세지면의 한 기도원. 이곳에선 이틀새 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종교행사에 다녀온 입소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목사와 신도들의 집단감염으로 이어졌습니다. 확
    2021-11-16
  • [탐 사] 광양만 바닷속 들어가봤더니.."생태계 복원 요원"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만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광양만은 각종 화학물질과 원유 등의 원료를 들이고 제품을 수출하기 위한 선박들이 줄을 잇는 곳인데요. 선박 좌초와 원유 유출 등 각종 해양 사고도 끊이지 않으면서 바다가 오염됐고, 생태계가 일부 훼손되기도 했습니다. kbc 특별취재팀이 해양환경 전문가와 전문 잠수사들과 함께 직접 광양만 바닷속을 살펴봤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휘어지고 찢겨진 송유관 사이로 원유가 쏟아져 나옵니다. 최
    2021-11-16
  • '10%만 내고 10년 임대ㆍ10년 전 가격에 분양'..누구나 집 공급
    【 앵커멘트 】 청년과 신혼부부 등 집 없는 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기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집값의 10%를 보증금으로 내면 10년 간 산 뒤, 입주 당시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누구나 집' 750세대가 2025년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에 공급되는데요. 구체적 내용을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에 조성 중인 에너지밸리 부지입니다. 오는 2025년까지 이곳에 750세대 규모의 '누구나 집'이 공급됩니다. '누구나 집'은 집값의 1
    2021-11-16
  • 광주ㆍ전남 중학교 4곳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광주ㆍ전남지역 중학교에서 코로나 19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 4개 중학교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 4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등 2,0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4명, 전남에서는 1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11-16
  • 신안 흑산도 해역서 규모 2.1 지진..피해 없어
    신안 흑산도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6일 오전 11시 57분쯤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4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1의 지진이 감지됐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신안 흑산도 해역에서는 지난달에도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올해 5차례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2021-11-16
  • 광주ㆍ전남 상생발전위 신규과제 7건 잠정 확정
    다음 달 광주ㆍ전남 시도 상생발전위원회에서 논의할 신규 과제들이 잠정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상생발전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열고, 달빛 고속철도와 전라선 조기 착공, 마한문화권 복원과 세계화 등 신규 공동협력과제 7건을 발굴하고, 기존 과제 33건의 추진상황을 논의했습니다. 시도는 다음 달 3일 개최되는 상생발전위원회 전까지 공동발전 과제를 계속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2021-11-16
  • 211117(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집값의 10%만 내면"..'누구나 집' 공급 집값의 10%만 내면 10년 임대 후 입주 당시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집' 750세대가 공급됩니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2. 광양만 생태계 복원 "갈 길 멀다" 각종 해양 사고로 인해 광양만이 오염됐고, 생태계가 훼손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복원되지 않은 바닷속 생태계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3. 나주 기도원 18명 집단 감염..확산 우려 나주의 한 기도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집단 감염됐습니다. 전남
    2021-11-16
  • 광주 시내ㆍ마을버스 연말까지 필요 요소수 확보
    올 연말까지 광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행에 필요한 요소수가 확보됐습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1,044대 가운데 134대, 마을버스 72대 가운데 43대가 요소수를 사용하는데, 업체별 연간 공급 계약에 따라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이 모두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요소수 부족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정부 방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차량을 늘려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11-16
  • KBC-광주시의사회 인공지능 관련 공동 사업 업무협약
    KBC와 광주시의사회가 인공지능 관련 공동 사업을 추진합니다. KBC는 광주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의료지원 플랫폼 활성화와 의료 관련 스타트업 발굴, AI 센터 건립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의료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주최, 제작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전남대병원 새 병원 현재 위치 건립 잠정 결론
    전남대병원이 새 병원 건립 부지를 현재 전남대 학동캠퍼스 부지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새병원건립추진단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설문조사와 경제성ㆍ접근성 등 주요 사항에 대해 18차례 회의를 거쳐 새 병원 건립 최적지로 현재 전남대병원과 의과대학이 있는 학동캠퍼스 부지를 선정했습니다. 추진단은 현재 병원의 위치가 접근성과 경제성, 산업 인프라 여건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분석했으며 오는 2023년까지 정부의 예비타당성 평가 통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나주 기도원 18명 확진..중학교 2곳 전수검사
    나주의 한 기도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나주시 세지면의 한 기도원 입소자가 확진을 받은 뒤 기도원 방문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중학교 2곳에서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1,100여 명의 학생들이 전수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1명, 전남에서는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11-16
  • 경찰,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교통 관리 실시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특별 교통 관리를 실시합니다. 광주ㆍ전남 경찰청은 시험일인 오는 18일 경찰관과 모범운전자 회원 780여 명, 순찰차와 오토바이 220여 대를 시험장 주변에 배치해 교통 통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 수험생 수송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듣기 평가 시험이 시작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 수험장 주변 소음 통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경도 수능시험 응시를 위해 육지로 이동하는 섬 지역 수험생들의 이송을 위해 특별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2021-11-16
  • 집값 10% 내고 10년 임대..광주에 '누구나 집' 시범 도입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누구나 집' 정책이 광주에 시범 도입됩니다. 광주시는 집값의 10%만 내고 10년간 거주한 뒤, 입주 시점에 확정된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집' 공공 임대 아파트 750세대를 오는 2025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상무지구 소각장 부지에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평생 주택과 더불어, 첨단3지구에 2천3세대, 산정지구와 KTX 선도지구 등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1만 8,000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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