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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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소수 품귀 문제 농가로..농기계ㆍ요소비료 영향
    요소수 부족 문제가 농가로 번지면서 전라남도가 현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화물차뿐 아니라 트랙터와 콤바인 등 농기계 역시 요소수 품귀에 따른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보고 요소수를 사용하는 농기계의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리와 마늘 등 월동작물 경작에 필요한 요소비료의 경우에도 이미 대부분 농협에서 바닥을 보이면서 농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021-11-09
  • 11/9(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도시철도 1단계 '원활'..예산 확보 '관건'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공정률은 29%로 빠르게 진행돼 예정대로 2024년 운행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2, 3단계 구간은 예산 문제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2. 터지면 대형사고,.회장 약속 '무색'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최근 3년간 6건의 안전사고로 7명이 죽고 7명이 다쳤습니다. 포스코 회장은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말뿐이었습니다. 기획 취재했습니다. 3. 윤석열, 광주 방문..5ㆍ18 "만나지 않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내일(10
    2021-11-09
  • 광주 초ㆍ중학교서 7명 확진..광주 17ㆍ전남 7명
    학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삼성공장 광주공장의 가족인 광주 모 초 ㆍ중학교 학생 각각 1명이 확진돼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중학생 6명, 초등학생 1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을 자가격리하는 한편, 추가 확진된 학생들의 접촉자를 대상으로도 검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17명, 전남에서는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11-09
  • 5월 단체 등 "내일 윤석열 후보와 만나지 않겠다"
    내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광주 방문과 관련해 5월 단체와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만남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광주 시민사회단체는 오늘(9)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후보의 광주 방문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5.18과 광주를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며 윤 후보 측과의 간담회나 면담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5.18 3단체와 5.18재단도 별도 입장문을 내고 윤 후보가 광주에 와서 무엇을 어떻게 사과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국민의힘이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
    2021-11-09
  • 광양에 오라클 데이터센터 구축..데이터산업 육성
    광양에 글로벌기업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오라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등과 오는 2030년까지 7천억 원을 투자해 광양에 4세대 클라우드 데이터를 구축하고, 전라남도의 데이터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기업 간 거래 클라우드 분야 글로벌기업인 오라클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전남에 자리 잡게 되면서 도내 기업들은 수준 높은 클라우드 솔루션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21-11-09
  • 정현복 광양시장, 영장실질심사 연기 요청
    정현복 광양시장이 내일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영장 실질 심사를 앞두고 기일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반부패수사2대 등에 따르면 부동산 투기와 친인척 채용 비리 의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현복 광양시장이 변호인을 통해 영장실질심사 기일을 늦춰달라고 법원에 요구했습니다. 정 시장은 혈액암 진단을 받고 현재 서울의 의료기관과 광양시청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11-09
  • 지리산ㆍ무등산 올 가을 첫 상고대 관측
    지리산과 무등산에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상고대가 관측됐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밤 사이 내린 비에 오늘 아침 성삼재의 기온이 영하 0.9도까지 떨어지면서 노고단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에서도 오늘 오전 해발 천미터대 고지대에서 지난해 보다 2주 가량 빠르게 상고대가 관측됐습니다.
    2021-11-09
  • 미화원 채용 비리 의혹 등 나주시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미화원 채용 비리 의혹 등과 관련해 나주시장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9) 오전 나주시장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지난해 환경미화원 채용 관련 인사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 브로커에게 3천만 원을 받고 환경미화원 채용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나주시청 6급 공무원 A씨를 구속했습니다.
    2021-11-09
  • 경찰, 전남 염전 노동실태 전수조사
    경찰이 전남 지역 염전의 노동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신안 염전의 노동착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전남경찰청은 고용노동부와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지자체 등과 함께 전남 9개 시군의 염전 9백여 곳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노동 실태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염전 노동자로부터 고소 당한 염전주 48살 장 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를 통해 임금 지급체계와 노동착취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21-11-09
  • [우리동네는 요즘] #유튜브 목포 홍보 영상 관심 #담양 추월산 케이블카 설치 제동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목포를 알리는 유튜브 콘텐츠가 제작돼 전 세계를 상대로 홍보에 나섭니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가 제작한 홍보영상은 래퍼 마미손이 수산시장 경매사들의 빠른 말을 모티브로 한 랩을 민요 '풍년가'와 조합해 선보였는데, 나흘 만에 11만 6천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목포수협 위판장의 경매 장면과 어민들의 조업 활동을 비롯해 목포대교와 목포 앞바다 풍광 등 항구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2021-11-09
  • 흐리고 비 '기온 뚝'..낮기온 12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하루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밤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비와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기온은 광주 5.7도, 목포 7.6도 등 4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에도 광주 12도, 여수 13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비는 이번주 금요일 오전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2021-11-09
  • 주말ㆍ휴일 96명 확진..축제 개막 '우려'
    【 앵커멘트 】 위드코로나가 시행된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간 광주ㆍ전남에서만 96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 상황이 심상챦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학생과 외국인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주 부터는 지역 축제들이 줄줄이 오프라인 개막을 예정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 광주와 전남에서는 각각 48명씩, 이틀 동안 100명 가까운 코로나19 확진자
    2021-11-09
  • [탐사] 여수산단은 '화약고'..5년간 61건·37명 사상
    【 앵커멘트 】 전남 경제 70%를 차지하는 여수와 광양에는 200개 기업이 밀집한 석유화학단지와 국내 철강 생산 능력 2위를 자랑하는 광양제철소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기업들이 지역 발전을 견인해 왔지만, 수십년째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발생시키고 있는 점도 외면할 수 없습니다. kbc는 광양만권 산단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 취재 '여수산단*광양제철소, 이대론 안된다'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화재, 폭발, 가스누출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여수산단의 현 실태를 특별취재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1-11-09
  • 211109(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대선 대진표 확정..여*야 주자들 '호남행' 내년 대통령 선거의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호남을 방문해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2.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축제 개막 '걱정' 위드코로나가 시행된 후 학생 등을 중심으로 확진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역 축제들도 줄줄이 개막할 예정이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3. 여수산단 '화약고'..대형사고 빈발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에서 최근 5년간 한달에 한번꼴로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시설노후화와 안전불감증이 겹쳐 화약고로 전
    2021-11-09
  • [탐 사]여수산단은 '화약고'..5년간 61건·37명 사상
    【 앵커멘트 】 여수산단에 밀집해 있는 200여 곳의 석유화학 공장, 국내 철강 생산 능력 2위를 자랑하는 광양제철소. 이 기업들이 지역 발전을 견인해 왔지만, 하지만 이들의 불법 부정 행위에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2년 전 입주업체 대부분이 오염물질 배출을 조작했고, 최근 5년간 한 달에 한번 꼴로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자와 주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kbc는 광양만권 산단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 취재 '여수산단*광양제철소,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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