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지역 예술 관광 활성화' 광주 동구 예술여행센터 개관
    지역 예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동구예술여행센터가 예술의 거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동구는 광주미로센터 3~4층을 리모델링해 예술 관광벤처를 인큐베이팅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강연회, 워크숍을 진행하는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 예술여행센터를 조성하고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예술 관광 스타트업 기업 육성과 여행 트렌드 분석, 1인 콘텐츠 제작 등 예술여행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021-10-15
  • 현장실습생 사망 업주 엄벌 촉구 진정서 접수
    현장실습 과정에서 잠수를 하다 숨진 故 홍정운 군의 유족과 진상규명 대책위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검찰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홍 군의 아버지와 대책위 관계자 등은 오늘 오전 여수해양경찰서와 광주지검 순천지청을 연이어 방문해 현장실습 사업주 구속수사와 엄벌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접수했습니다. 현재 해경은 요트 업체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홍 군의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0-15
  • 다음 달 일상 회복 앞두고 거리두기 규제 대폭 완화
    다음 달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광주ㆍ전남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2주간 연장되지만, 규제가 대폭 완화됩니다. 사적 모임은 현재 8명에서 최대 10명까지 허용하도록 변경되며,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식당과 카페의 운영시간은 오후 10시에서 밤 12시까지 2시간 연장됩니다. 유흥시설 6종과 노래연습장은 광주의 경우 밤 12시까지 연장이 확정됐고, 전남의 경우 연장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광주에서는 결혼식 참석자 수를 최대 250명까지 완화하고 운동
    2021-10-15
  • 목포시-목포과학대, 지역상생 협력
    목포시와 목포과학대학교가 지역상생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역정책 사업 공동 연구, 지역 인재 양성 등을 위해 행·재정적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과학대학교는 유튜브크리에이터학과를 신설해 목포시의 문화도시 추진사업 영상제작에 참여하는 등 문화ㆍ관광분야 등에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1-10-15
  • [혁신]농어촌공사,농업인재 양성 '오픈 캠퍼스' 호응..확대 운영
    한국농어촌공사 등 광주전남 혁신도시 농업분야 공공기관들이 진행하는 오픈 캠퍼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와 aT,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이 광주ㆍ전남지역 5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빛가람 미래농업인재 육성과정'과 지역 농업계 고교생 대상의 '미래 영농인 양성과정'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해당 오픈 캠퍼스 참가자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강의 내용과 취업준비 등 만족도가 높게 나오면서 농어촌공사 등 공공기관들은 내년부터 예산 규모와 교육기간을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2021-10-15
  • 내일까지 비 5~20mm..비 그친 뒤 주말 기온 뚝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아침 기온은 18도 안팎, 낮 기온은 광주 22도, 순천 25도 등 20도에서 25도 분포로 어제보다 5도가량 낮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은 낮 기온이 20도 아래에 머물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아침 기온 1도에서 9도, 낮 기온 12도에서 16도로, 올해 첫서리와 한파주의보가 예상됩니다.
    2021-10-15
  • 보험금 노린 살인 시도 일당 과거에도 살인 계획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힌 20대 남성 일당이 과거에도 비슷한 범죄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19살 박모 군 등 3명이 지난 5월 보험사기 공범이었던 20대 남성 A 씨를 절벽에서 밀어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려다 이를 눈치챈 A 씨가 도망가는 바람에 실행에 옮기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A 씨가 잠적하자 또다른 공범인 20대 여성 B 씨를 상대로 다시 살인을 계획했지만 B 씨에게도 계획을 들켜 미수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
    2021-10-15
  • 211015(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5개월째 자리 비운 광양시장..시정 공백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병원 치료를 이유로 자리를 비운 광양시장의 공백이 벌써 5개월을 넘어섰습니다. 시장 공백 장기화로 시정 차질이 우려됩니다. 2. 광주-전남, 초광역 협력사업 본격 추진 광주시와 전남도가 초광역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군 공항 문제로 갈등을 빚은 시*도가 협력사업을 통해 상생의 물꼬를 틀지 주목됩니다. 3. 술자리 폭행 보고도 경찰 간부 "나몰라라" 광주의 한 술집에서 40대 여성이 동석한 남성으로부터 수 차례에 걸쳐 폭행당
    2021-10-14
  • 여성 폭행 현장에 경찰 간부 모른체 달아나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술집에서 40대 여성이 동석한 남성으로부터 수 차례에 걸쳐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술자리에는 현직 경찰 간부도 함께 있었는데, 별다른 조치 없이 자리를 빠져나가는데 급급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2일 밤 광주시 동구의 한 술집. 일행 5명이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한 남성이 동석한 여성에게 삿대질을 합니다. 여성이 핸드폰을 들고 뭐라고 대답하자 갑자기 남성이 여성에게 달려듭니다. 얼굴을 맞은 여성은 그대로 쓰러지
    2021-10-14
  • 광양시장 5개월째 부재..시장 자리 수사 방패막이(?)
    【 앵커멘트 】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신병을 이유로 자리를 비운 광양시장의 공백이 벌써 5개월을 넘어섰습니다. 정 시장 측은 사퇴 없이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고 밝혀 시정 공백 우려와 함께 시장 자리를 수사 방패막이로 사용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7월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80대 한 명이 숨진 광양시 진상면. 산사태 매몰 구조 현장에서 광양시 공무원을 지휘한 사람은 다름 아닌 도지사였습니다. ▶ 싱크 : 김영록 전남도지사 (7월 6일)
    2021-10-14
  • 광주ㆍ전남 초광역 협력사업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초광역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초광역 협력전략보고회에서 광주시와 전남도는 스마트 메가시티와 글로벌에너지 허브 구축, 달빛철도를 통한 경상권 협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군 공항 이전 등 현안을 두고 갈등을 빚으며 멀어졌던 광주ㆍ전남의 상생 발전과 거리감도 좁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광주-대구 달빛동맹과 목포 여수 남해 거제를 잇는 남해안 신성장 해양
    2021-10-14
  • 목포ㆍ구례 초ㆍ중학교서 학생 11명 확진
    목포와 구례 등 전남 3개 초ㆍ중학교에서 학생 11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13일과 14일 구례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4명, 초등학교에서 3명이 확진됐고,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도 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일부 학생들이 학원이나 영재원 교육 프로그램 등에 참석한 사실을 확인하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4명, 전남에서는 1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0-14
  • 캐스퍼 취득세 지원 조례 개정 '먹구름'..시의회 반발
    광주시민에게 캐스퍼 취득세를 지원해주는 조례 재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2일 광주시가 캐스퍼를 구매한 광주 시민에게 취득세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는데, 광주시의회가 사전 조율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며 불쾌감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서 조례 개정을 목표로 시의회와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1-10-14
  • "총장 퇴진 촉구" 세한대 총학, 교육부 항의 방문
    세한대학교 총장의 교비 횡령과 족벌 경영에 대한 KBC 탐사보도 이후 총학생회가 총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세한대학교 총학생회와 충청권대학생연합회는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승훈 총장의 반복된 교비 횡령과 총장 부부의 잘못된 대학 운영으로 부실 대학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학생들은 교육부 관계자를 만나 총장 부부의 퇴진, 종합 감사, 이사진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KBC 기동탐사부는 세한대 총장의 교비 횡령과 재판 지연 논란, 총장 가족 회사와 대학의 수의계약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
    2021-10-14
  • 전남도, 주요 관광지 7곳에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관광지 등에 추가로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함평 엑스포공원과 목포 평화광장, 장흥 우드랜드 등 주요 관광지 7곳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선제검사를 시행합니다. 함평천지휴게소 등 고속도로 휴게소 4곳도 이달 말까지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합니다.
    2021-10-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