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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동]광주과기원 김기선 총장 복귀..무슨 일 있었나
    【 앵커멘트 】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전 총장이 법원의 결정으로 해임 석 달 만에 다시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노조가 제기한 연구비 의혹이 해소됐고, 이사회 해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까지 나오면서 학내 갈등이 사태를 키웠단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22일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김기선 광주과기원 총장이 석 달 여 만에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해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김 총장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
    2021-10-12
  • [기동]광주과기원 김기선 총장 복귀..무슨 일 있었나
    【 앵커멘트 】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전 총장이 법원의 결정으로 해임 석 달 만에 다시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노조가 제기한 연구비 의혹이 해소됐고, 이사회 해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까지 나오면서 학내 갈등이 사태를 키웠단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22일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김기선 광주과기원 총장이 석달여 만에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해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김 총장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2021-10-12
  • [단독]코로나19 환자 병원 난동에도 '속수무책'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코로나19 전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환자가 난간에 매달려 난동을 부리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게 해달라는 이유였는데요. 이 남자, 범죄 용의자로 수사를 받던 중에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병원에 입원한 건데, 상습적으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감염 우려 때문에 경찰도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면서, 병원 의료진만 속수무책으로 쩔쩔 매야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운 밤 광주의 한 요양병원. 온몸에 문신을 한
    2021-10-12
  • 확진자 방문한 광주 클럽에서 추가 확진
    광주의 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광주 동구의 클럽에 다녀온 사실이 확인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는데,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 조사를 통해 해당 클럽 방문자를 조사하는 한편, 안내 문자 등을 통해 방문자의 검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자가격리자 4명을 포함해 11명, 전남은 자가격리자 3명을 포함해 13명의 확진자가 추가 됐습니다.
    2021-10-12
  • 보험금 노리고 여자친구 살해 시도 10대 3명 구속
    사망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10대 남성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9일 밤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붙잡힌 19살 박모 군과 친구 2명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보험설계사인 박 군은 여자친구 명의로 4억 원대 사망 보험을 들어 놓은 뒤 자신을 수령인으로 지정해 놓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10-12
  • 광양 도로 공사 중 암반 무너져..인명 피해 없어
    광양 국지도 58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에서 암반이 도로로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2) 낮 12시 20분쯤 광양시 덕례리 도로 개설 공사 현장에서 발파 작업을 하던 중 도로변 안전 펜스가 기울어지며 300톤 가량의 암석이 도로로 쏟아져 광양에서 순천으로 가는 도로 2개 차선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공사업체 측의 도로 통제로 지나는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1-10-12
  •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 2년 연속 1위 '불명예'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국 대형 사업장 가운데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 648곳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결과를 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배출량이 만9천여톤으로 지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 자리의 불명예를 떠안았습니다. 이에대해 전남환경운동연합은 광양만권 모든 사업장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배출량 저감 계획과 실적을 매년 시민들에게 보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10-12
  • 전남도립대, 타 지역 신입생도 등록금 전액 면제
    전남도립대학교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제공 대상을 타 지역 출신 신입생까지 확대합니다. 전남도립대는 '전남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전남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 내 고교를 졸업한 신입생들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을 지급해 왔는데, 내년부터는 지역 제한 없이 전국 출신 신입생에게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신입생의 등록금이 0원이 되는 셈으로, 전액 장학금은 내년도 전라남도의 예산이 확정되면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1-10-12
  • 여수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5일 온라인 개막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온라인 축제로 찾아옵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백신접종증명서 소지자에 한 해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준비된 22개 시군 전시관과 명인관 관람이 가능합니다. 남도음식요리교실과 남도추수한마당, 명인요리레시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유튜브 채널과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1-10-12
  • 보험금 노리고 여자친구 살해 시도 10대 3명 영장심사
    사망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10대 남성 일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9일 밤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19살 박모 군과 친구 2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오전 광주지법에서 진행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보험설계사인 박 군은 여자친구 명의로 4억 원대 사망 보험을 들어 놓은 뒤 자신을 수령인으로 지정해 놓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영장 발부 여부는 오늘 저녁 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1-10-12
  • 현장실습생 잠수 중 사망 관련 업체 대표 입건
    현장 실습에 나선 고교생에게 잠수 작업을 시켜 숨지게 한 혐의로 요트 업체 대표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6일 여수 웅천마리나 선착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특성화고 3학년 홍 모 학생에게 요트 바닥에 붙은 따개비를 떼어내라며 잠수 작업을 시켜 사망에 이르게 한 요트 업체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선상에서 접객 서비스나 항해보조를 하게 돼 있는 홍군이 잠수 작업에 투입된 경위와 위험 작업에 2인 1조가 아닌 혼자 투입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1-10-12
  • 지스트 총장 복귀 김기선 "학내 구성원과 소통 강화"
    법원의 결정에 따라 총장직에 복귀한 김기선 지스트 총장이 학내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총장은 총장직 복귀 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임기가 보장돼 있는 사람을 신뢰가 깨졌다고 흔드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게 판결의 취지라며 이사회의 해임 결정을 재차 비판했습니다. 이어 학내의 불협화음은 본인의 불찰로 생각하고 학내 구성 주체인 직원과 교수, 학생들과 소통을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스트가 지난 4개월 동안 잠시 멈춰 서 있었다면서, 광주ㆍ전남에 유능하고 생산적인 사람들이 모
    2021-10-12
  • 광주시 교통망 '녹색ㆍ대중교통 중심' 전환
    광주시가 오는 2040년까지 주요 교통망을 '녹색 ㆍ대중교통'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40년까지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보행이 상호 연계되도록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해 시민 50%가 대중ㆍ녹색교통을 이용하고 30분 안에 주요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교통 5030'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교통분야 5대 전략 21개 핵심 추진 과제에 16조 4천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2021-10-12
  • 확진자 방문한 광주 클럽에서 추가 확진
    광주의 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광주 동구의 클럽에 다녀온 사실이 확인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는데,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 조사를 통해 해당 클럽 방문자를 조사하는 한편, 안내 문자 등을 통해 방문자의 검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자가격리자 3명을 포함해 8명, 전남은 자가격리자 2명을 포함해 6명의 확진자가 추가 됐습니다.
    2021-10-12
  • 캐스퍼 구매하는 광주시민에 취득세 지원 추진
    광주시가 캐스퍼를 구매하는 광주시민에게 취득세를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의 첫 결과물인 캐스퍼를 광주시민이 구매할 경우, 최소 5만4천 원에서 최대 35만2천 원의 취득세를 지역화폐 등으로 환급해주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이를 위해 광주형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근거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며, 조례 개정 전 구매자도 소급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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