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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012(화) 모닝와이트 타이틀+주요 뉴스
    1. 소비자물가 수직 상승..'인플레이션' 우려 지역 소비자물가가 수식 상승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유값 등이 줄줄이 인상될 예정으로, 인플레이션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2. 국민의힘 후보자 첫 토론회..치열한 공방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이 4명으로 압축된 뒤 첫 토론회를 광주에서 가졌습니다. 후보자간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3. 장애학생 성폭행..학교 '수수방관' 광주의 학 특수학교에서 장애학생이 동급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학교 측은 알 수가 없었다며 책임을 회피해 피해 학생
    2021-10-12
  • 밤까지 5~10mm 비..낮기온 24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낮 동안 잠깐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까지 계속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mm입니다. 아침 기온은 17도 안팎을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광주 24도, 여수 22도 등 22도에서 25도 분포로 어제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
    2021-10-12
  • [기동]장애학생 간 성폭행 의혹..특수학교 학폭 처리 부실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 다니는 여고생이 남자 동급생들에게 학내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아이의 이상한 행동을 눈치챈 학부모가 문제를 제기했지만 학교폭력위원회는 증거없음으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수사 과정에서 이런 사실이 확인됐는데, 학부모는 교육당국의 무성의한 대응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 다니는 지적장애 2급 A양이 임신테스트기를 집에 가져온 건 지난 6월
    2021-10-11
  • 10/11(월)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 장애학생 성폭행..학교 '수수방관' 광주의 학 특수학교에서 장애학생이 동급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학교 측은 알 수가 없었다며 책임을 회피해 피해 학생 학부모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2. 국민의힘 후보자 첫 토론회..치열한 공방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이 4명으로 압축된 뒤 첫 토론회를 광주에서 가졌습니다. 후보자간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3. '60년 전 제중병원의 하루' 사진 전시회 60년 전 제중병원의 일상을 담은 사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의료진의 헌신과 환자들의 애환 등 당시 생활상
    2021-10-11
  • 광주ㆍ전남 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오늘 하루 광주·전남에서는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직업소개소 1명, 광산구 건설현장에서 2명 등 5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목포와 해남, 무안에서 각각 1명씩 모두 3명이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한글날 연휴로 인해 검사자가 줄어 추가 확진자가 감소했다며, 휴일 타 지역을 방문했을 경우 꼭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1-10-11
  • 2021 목포문학박람회 성료
    목포에서 열린 '2021 목포문학박람회'가 예향의 품격을 높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7일 개막한 목포문학박람회는 4일간의 일정으로 목포문학관 일대와 원도심 등지에서 전시, 공연 등 109개 프로그램을 운영됐습니다. 문학을 주제로 한 전국 최초의 박람회라는 점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으로부터 큰 기대를 받았습니다.
    2021-10-11
  • 광주시, 고용 위기 근로자 노동전환 지원 확대
    광주시가 고용 위기 근로자의 노동전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고용안정추진단은 자동차와 가전기업의 실직자·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과 취업서비스, 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고용 안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19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지역 고용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2021-10-11
  • 국민의힘 지도부ㆍ대선 후보 광주서 지지 호소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선 후보들이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선 후보자 4명은 2차 경선 첫 지역 합동토론회를 앞두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시장과 대학가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도부는 광주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열어 지역 민심을 경청했고, 이준석 대표는 5·18민주광장에서 대장동 특혜 의혹 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2021-10-11
  • 광주 반려동물 등록률 34% 그쳐
    광주지역 반려동물 등록률이 30%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광주 반려동물 16만 6,000마리 중 5만 7,900마리 만 등록해, 등록률은 34%에 그쳤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5년간 연평균 유기 동물 중 주인을 찾은 건 15.9%에 불과했고, 45%가 자연사, 9.1% 안락사 등으로 처리됐습니다.
    2021-10-11
  • 전남, 중증응급환자 타병원 이송 '전국 최다'
    중증 응급환자를 치료할 의사가 없어 전원 되는 사례가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김원이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뇌졸중·중증외상 등 전남지역 3대 중증응급환자 5,582명 중 10%에 가까운 541명이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전원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 중 263명은 치료할 의사가 없는 경우로 나타나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 격차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21-10-11
  • 해마다 반복되는 SRT 열차 지연…지연배상금 약 35% 미지급
    수서고속철도의 열차 지연이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지연 배상금의 35%는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SRT 열차 도착 지연 건수는 개통 첫해인 16년 6건에서 18년 158건, 지난해 81건 등 모두 50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SR이 최근 5년간 총 지급해야 할 지연배상금은 23억 4,000만 원이지만 실제로는 15억 2,000만 원만 지급했고, 35%는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10-11
  • 낚시어선 갯바위 충돌..선원·승객 부상
    여수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갯바위와 충돌해 선원과 승객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송도 해상에서 22명을 태운 9톤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와 충돌해 선장과 승객 등 2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졸음 운항으로 인한 충돌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0-11
  • '7090 그 시절로'…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내달 18일부터 나흘간
    광주 도심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가 다음 달 18일 개막합니다. 광주 동구청은 다음 달 초 닷새간 개최 예정이던 추억의 충장축제가 같은 달 18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일정으로 조정했습니다. 동구는 정부의 권고지침에 따라 추억의 충장축제 일정 연기를 결정했고, 전체 행사의 70% 이상을 비대면 방식으로 치를 예정입니다.
    2021-10-11
  • 광주시, 내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내년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광주지역 8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5개, 환경문화 공모사업 3개 등 8개로 총 4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광주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454가구 886명으로, 2001년 이후 마을 진입로와 상하수도 정비 등에 쓰인 주민지원 사업비는 1,016억 원에 이릅니다.
    2021-10-11
  • 광주 유치원 취원 아동 3년후 29% 줄어…출산율 감소 여파
    광주지역 유치원 취원 아동수가 출산율 감소로 대폭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출산율 저하에 따라 올해 3만 7,000명인 유치원 취원 아동 수가 3년 후 2만 6,000명으로 29%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원아 감소를 고려해 2025년까지 병설 유치원 92곳을 선택해 36곳으로 통폐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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