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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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ㆍ18 40주년..교육계도 추모 열기
    【 앵커멘트 】 지금 보이는 화면은 광주 학생과 교육자들이 사이버 공간에 40주년 5·18민주화 운동을 추모하며 올린 글들입니다. 지역 교육계는 코로나 확산으로 오프라인 대신 사이버 추모관과 인정도서 개발 등 다양한 방안으로 5월 추모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항상 느끼지만 그 시대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광주 후손들이 이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광주 학생들이 5·18 40주년을
    2020-05-14
  • 농민단체, 냉해피해 보험보상률 약관 규탄
    농민단체가 올해 50%로 축소된 냉해 보험보상율 인상과 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지난달 이상 저온에 따른 전남지역 냉해가 3천4백55ha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지만, 80%이던 냉해피해 보상율이 올해부터 50%로 변경돼 농민들의 피해가 크다며 보상율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또 해마다 반복되는 이상 기후로 인한 농작물재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0-05-13
  • 5ㆍ18 40주년..교육계도 추모 열기
    【 앵커멘트 】 지금 보이는 화면은 광주 학생과 교육자들이 사이버 공간에 40주년 5·18민주화 운동을 추모하며 올린 글들입니다. 지역 교육계는 코로나 확산으로 오프라인 대신 사이버 추모관과 인정도서 개발 등 다양한 방안으로 5월 추모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항상 느끼지만 그 시대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광주 후손들이 이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광주 학생들이 5·18 40주년
    2020-05-13
  • 5/13(수) 8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문 닫힌 유흥업소.. 이태원發 확진자 없어) 사실상 영업이 금지된 광주전남 클럽과 유흥주점들은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해외 입국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청산가리 주성분'시안' 검출..농경지에'콸콸')석탄재가 불법 매립된 농경지 주변 하천에서 청산가리 주성분인 '시안'이 검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치명적인 중금속이 섞인 침출수는 한 달 넘게 주변 농경지로 흘러들어 가고 있습니다. 3.(긴급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쓴다.. 기대ㆍ기부) 정부가 지
    2020-05-13
  • 청산가리 성분 '시안'도 검출..한 달 넘게 '줄줄'
    【 앵커멘트 】 석탄재가 불법매립된 농경지 주변 하천에서 청산가리 성분인 '시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침출수가 나온 직후 하천에서는 물고기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는데 이 침출수는 한 달이 넘은 지금까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석탄재 1,000여톤의 불법매립된 고흥의 한 농경집니다. 석탄재를 걷어낸 웅덩이에는 검붉은 침출수가 가득 고여있습니다. ▶ 인터뷰 : 김휴구 / 고흥 도촌마을 주민 - "침출수는 하천을
    2020-05-13
  • 광천동주택재개발 사업 감정평가 결과 놓고 '논란'
    광주 광천동주택재개발 사업의 감정평가와 관련해 거센 논란이 일면서 조합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천동주택재개발사업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오늘 이의신청을 위한 회의를 갖고 "현재의 감정평가 결과가 너무나 비현실적이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어 재감정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천동주택재개발 감정평가 금액은 2019년 공시지가 수준으로 산정돼 일부 조합원들이 현재 실거래가는 물론 일부 지역은 2020년 공시지가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이의제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05-13
  • LG화학, 인도 가스누출 원인물질 여수공장으로 이송
    LG화학이 인도 가스누출 사고의 원인물질인 스티렌을 여수공장으로 이송합니다. LG화학은 인도 정부가 스티렌 만 3천톤 전량을 한국으로 옮기라고 지시함에 따라 조만간 여수공장으로 이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플라스틱 제품 원료인 스티렌을 연간 17만톤 수입해 쓰고 있습니다.
    2020-05-13
  • 5ㆍ18행사위, 보수성향단체 집회 반대 기자회견
    5.18 기념식 행사위원회가 오는 16일과 17일 예정된 보수성향단체의 광주 집회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행사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추모, 기념행사를 취소하거나 대폭 축소하는 상황에서 보수성향단체들이 집회를 열어 광주를 조롱하고 모욕하려고 한다며 집회를 취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들이 지역과 색깔론을 앞세워 5.18 역사를 폄훼, 왜곡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경찰과 관련기관에 당부했습니다.
    2020-05-13
  • 5ㆍ18 기념식 옛 전남도청 앞 광장서 첫 개최
    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5.18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와 국가보훈처 등에 따르면 올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은 40주년의 특별한 의미를 담기위해 그동안 열려왔던 국립5.18 민주묘지에서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광장으로 변경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기념식 참석 인원도 기존 5천명 이상에서 이번에는 400여명 이내로 제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5-13
  • 일교차 크고 맑은 날씨..내일 기온 올라
    오늘 광주ㆍ전남은 일교차가 크고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9도에서 25도 분포를 기록해 맑지만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이 다시 올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안팎, 한낮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6도 분포로 전망됩니다.
    2020-05-13
  • 문 안 잠긴 차량 노려 2천여만 원 훔친 10대 붙잡혀
    훔친 승용차를 타고 광주에서 부산까지 여행을 떠났던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자정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열쇠가 내부에 보관돼 있던 차량을 훔치는 등 8차례에 걸쳐 2천7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군은 차털이 관련 범죄 전과로 소년원에서 출소한 지 한 달만에 다시 절도행각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5-13
  • 40주년 특별전 '5ㆍ18 그날의 진실을 기억하라'
    【 앵커멘트 】 5·18 40주년을 앞두고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특별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자료와 미디어 아트 등을 통해 80년 5월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특별전을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창문에 설치한 스크린을 통해 전해지는 80년 5월의 시위 영상. 스마트폰을 갖다 대자 증강현실을 통해 5·18 당시의 현장과 사건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납니다. ▶ 인터뷰 : 조문규 / 광주광역시 문흥동 - "학교에선 책으로만 배웠지만 이곳에 와서 직접적으
    2020-05-13
  • 광주 유흥시설 701곳 '집합금지'..전남도 "검토 중"
    【 앵커멘트 】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이 전국적으로 이어지면서 광주시가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습니다. 시내 유흥시설 7백여 곳에 집합금지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했고, 확진자가 나올 경우 다른 집단 시설들의 이용도 제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관내 유흥시설 집합금지 긴급행정명령을 전격 발동했습니다. 대상은 감성주점 2곳과 클럽 16곳 등 유흥시설 701곳이며 기간은 오는 26일 새벽 6시까지 2주간입니다. 명령 기간 동안에 해당 시설에 사
    2020-05-13
  • 오프닝+광주ㆍ전남 접촉자 300명 넘어, 이태원발 코로나 '초비상'
    【 앵커멘트 】 서울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광주ㆍ전남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아직까지 확진자는 없지만 360명이 넘는 접촉자가 확인됐고 특히 개학을 앞두고 원어민 교사들이 다수로 나타나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광주ㆍ전남 접촉자가 하루 새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지자체의 독려에 따라 자진신고가 잇따르면서 3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204명, 전남은 157명으로 특히
    2020-05-13
  • 5/13(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접촉자 360 명..지역 확산 '우려')광주·전남에는 아직까지 이태원 발 확진자는 없지만 접촉자가 원어민 교사 등 360여 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 유흥 701곳 '집합금지'.. 전라남도 "검토 중")이태원발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광주시가 관내 유흥시설 701곳에 대해 사실상의 영업정지인 집합 금지 긴급 행정명령을 전격 발동했습니다. 전남도는 검토 중입니다. 3.(5ㆍ18 조사위'조사 개시'.. 진실 규명될까) 5·18 진상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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