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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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가격리 어긴 해외입국자 알고보니 지명수배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외출한 해외입국자가 검찰청에서 수배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구 등에 따르면 최근 필리핀에서 입국한 20살 A씨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와 자가격리 의무 대상이었는데 격리 사흘째에 외출해 보건당국이 신병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검찰청 수배 사실이 드러나 경찰 유치장에 수감됐습니다. 경찰은 코로나19 잠복기를 고려해 복층 구조인 유치장의 2층을 A씨 혼자만 쓰도록 했습니다.
    2020-05-12
  • 경찰,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혐의 7명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병원 관계자와 채용 당사자 등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직원을 채용하며 자녀와 지인 등에게 특혜를 제공하는 등 부정을 저지른 혐의로 병원 직원과 채용 당사자 등 7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수사 과정에서 숨진 채 발견된 병원 간부 A씨는 공소권 없음으로 결론냈습니다.
    2020-05-12
  • 전일빌딩 재개관..5·18 40주기 행사
    【 앵커멘트 】 지난 80년 5월의 참상을 고스란히 간직한 광주 전일빌딩이 4년 동안의 재정비를 거쳐 전일빌딩 245란 이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5.18을 엿새 앞두고 40주기 추모 행사가 광주 곳곳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헬기에 탄 군인이 전일빌딩을 향해 기관총 사격을 벌이고 있습니다. 5·18 당시 광주 시민들이 목격한 헬기 기총소사를 재현한 전시입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전일빌딩 9층과 10층에는 계엄군이 쏜 것으로 추정되는 헬기
    2020-05-12
  • 전남 원어민교사 이태원 클럽 방문..등교 '비상'
    【 앵커멘트 】 서울 이태원 클럽발 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도 원어민 교사와 교직원들이 이태원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도와 별개로 교육청 자체 조사에서 파악됐는데 지금까지 양성은 없지만 다음주 등교를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접촉자를 60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5명이 클럽에 직접 입장했고 55명은 이태원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것
    2020-05-12
  • '이태원 클럽' 여파..등교수업 또다시 미뤄져
    【 앵커멘트 】 이태원 클럽 사태의 여파로 내일(13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정되었던 초·중·고 등교 수업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교육부가 학년별 등교 수업 시작일을 일주일씩 뒤로 미루기로 결정하면서 학교와 학생, 학부모들의 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교육부의 학년별 등교가 다시 연기되면서 내일(13일)로 예정됐던 고3 학년의 등교일은 오는 20일로 미뤄졌습니다. 고2·중3 학생과 초1~2학년·유치원생은 27일입니다. 고1과 중2·초3~4학년생은
    2020-05-12
  • 5/12(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지역 원어민ㆍ교원 56명 이태원 클럽 다녀왔다)광주ㆍ전남 원어민 교사와 교직원 56명이 이태원 클럽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태원 클럽 발 확산이 지역사회에도 파장을 미치면서 우려가 또 커지고 있습니다. 2.('이태원 클럽 접촉‘지역 의심자 150명..無 확진)광주전남에서는 백 5십여 명에 가까운 접촉 의심자가 나왔는데 확진자는 없습니다.수도권에 이어 광주시도 클럽 등의 운영을 사실상 중단시키는 집합 금지 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정부 지원금 + 시ㆍ도 긴급 생계비 중복 수령 가능)전
    2020-05-12
  • '이태원 클럽' 여파..등교수업 또다시 미뤄져
    【 앵커멘트 】 이태원 클럽 사태의 여파로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정되었던 초·중·고 등교 수업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교육부가 학년별 등교 수업 시작일을 일주일씩 뒤로 미루기로 결정하면서 학교와 학생, 학부모들의 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교육부의 학년별 등교가 다시 연기되면서 모레(13일)로 예정됐던 고3 학년의 등교일은 오는 20일로 미뤄졌습니다. 고2·중3 학생과 초1~2학년·유치원생은 27일입니다. 고1과 중2·초3~4학년생은
    2020-05-11
  • 전남 원어민교사 이태원 클럽 방문..등교 '비상'
    【 앵커멘트 】 서울 이태원 클럽발 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도 원어민 교사와 교직원들이 이태원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도와 별개로 교육청 자체 조사에서 파악됐는데 이태원 관련 접촉자가 더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검사에서 양성은 없지만 다음주 등교를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접촉자를 60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
    2020-05-11
  • 5/1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 원어민ㆍ교원 56명 이태원 클럽 다녀왔다)광주ㆍ전남 원어민 교사와 교직원 56명이 이태원 클럽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태원 클럽 발 확산이 지역사회에도 파장을 미치면서 우려가 또 커지고 있습니다. 2.('이태원 클럽 접촉‘지역 의심자 150명..無 확진)광주전남에서는 백 5십여 명에 가까운 접촉 의심자가 나왔는데 확진자는 없습니다.수도권에 이어 광주시도 클럽 등의 운영을 사실상 중단시키는 집합 금지 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정부 지원금 + 시ㆍ도 긴급 생계비 중복 수령 가능)전
    2020-05-11
  • 전일빌딩 재개관..5·18 40주기 행사
    【 앵커멘트 】 지난 80년 5월의 참상을 고스란히 간직한 광주 전일빌딩입니다. 군이 발포한 245개의 총탄 흔적이 건물 내외부에서 발견된 뒤 4년 동안의 재정비를 거쳐, '전일빌딩245'란 이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전일빌딩 재개관을 비롯해 5·18  40주기 추모 행사가 광주 곳곳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헬기에 탄 군인이 전일빌딩을 향해 기관총 사격을 벌이고 있습니다. 5·18 당시 광주 시민들이 목격한 헬기 기총소사를 재현한 전시입니다.
    2020-05-11
  • 환경단체, 북부순환도로 실시계획 인가 철회 요구
    환경단체가 광주시에 북부순환도로 실시계획 인가 절차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는 한새봉을 관통하는 북부순환도로 1공구 실시설계는 이미 폐기된 10년 전 내용으로 환경훼손과 주민피해 문제 등이 해소되지 않았다며 인가 절차를 철회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1공구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도시계획선이 사라지면 사업 재추진이 불가능 하다며 환경파괴를 최소화 하는 방안으로 변경고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05-11
  • 전남서 치료 받던 마지막 대구 환자 완치 퇴원
    순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대구지역 마지막 코로나19 환자가 완치 퇴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13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대구 코로나19 환자 30명 가운데 마지막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라남도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모두 16명으로 이 가운데 12명은 퇴원했으며 나머지 4명은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
    2020-05-11
  • 광주ㆍ전남 교직원 56명 이태원 클럽 등 방문
    광주ㆍ전남 교직원 56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태원 클럽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7명, 전남 49명의 교직원과 원어민교사 등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6일 사이에 서울 이태원 클럽 등을 다녀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당국과 방역당국은 이들 가운데 3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26명에 대해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05-11
  • 대체로 흐린 날씨..내일 기온 내려가
    오늘 광주ㆍ전남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내려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26.5도, 목포 19.5도, 순천 25.6도 등 18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내려가며 아침 기온은 13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2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5-11
  • 자가격리 무단이탈 외국인 검찰 송치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외국인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19일 베트남에서 입국한 뒤 광양시로부터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도 인근 병원을 방문한 혐의로 외국인 1명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자가격리 수칙 위반자에 대한 처벌이 벌금 300만 원에서 1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됐다며 위반자에 대해선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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