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역' 전환 첫 주말..유흥시설 전수 점검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방역으로 전환된 첫 주말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리며, 야외보단 실내 시설을 찾는 나들이객들이 많았습니다.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지자체들도 유흥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뒤 첫 주말을 맞이한 광주 우치동물원입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의 방문 인원은 35명, 동물보다 사람 수가 더 적을 정도로 한산합니다.
2020-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