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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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의회,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 개정 결론
    안전사고 이후 논란이 됐던 광주 서구의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가 결국 개정됩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회의를 열고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에 구청의 지도점검을 의무화하고 건축법상 규제를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건을 포함해 해당 조례를 개정하는 데 찬성했습니다. 개정안에는 3년 마다 허용업소 지정을 다시 받아야하고, 구청이 영업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조항도 마련됐습니다.
    2020-04-23
  • 광양시, 어린이집 0세반 정원 조정
    광양시가 어린이집 0세반 교사 1명이 돌보는 원아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교사 1명당 0세반 원아 법적 기준은 3명이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많아 조정이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광양시는 0세반 원아 기준 조정에 따른 교사 충원을 위해 1개 반당 어린이집에는 47만 원, 가정어린이집에는 97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04-23
  • 여수성심병원 건설사에 낙찰.."병원 정상화 어려울 듯"
    경영난으로 일시 폐쇄된 여수성심병원이 건설사에 매각되면서 병원 정상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광주 지역 한 건설사가 경매를 통해 여수성심병원을 150억 원에 낙찰받았다며, 해당 의료법인재단의 노력에도 종합병원으로 되살아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성심병원은 도시계획상 종합 의료시설로 지정돼 있어 용도 변경을 하려면 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2020-04-23
  • 오늘도 찬바람 '쌩쌩'..낮 최고기온 13~16도
    어제(22일) 여수와 순천 등에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6도 분포로 어제보다는 높겠습니다. 하지만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린 곳도 있어 농작물 냉해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4-23
  • 여수 리조트 화재로 한 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22일) 저녁 7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나 소방차 10여 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리조트 한 동을 모두 태우고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투숙객 8명이 리조트에 머물고 있었지만 모두 몸을 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20-04-23
  • 초속 12m 바람에 배 닻줄 끊어져.."기름유출 사고 없어"
    광주.전남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구에 정박중이던 배의 닻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22일) 오후 4시쯤 고흥군 금산면 금진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4.9톤급 어선이 강풍에 떠밀려 인근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초속 12m의 강한 바람이 불어 배의 닻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4-23
  • 옛 광주적십자병원 매각 공고.."일반 매각 반대"
    【 앵커멘트 】 지난 80년 5.18 당시 긴박했던 상황에서도 부상당한 시민과 시민군을 헌신적으로 치료했던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민간에 팔릴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시가 병원을 매입하겠다고 나섰지만, 병원을 가지고 있는 서남학원과 입장차가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계엄군의 총에 다친 부상자들과 이들을 위해 헌혈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던 옛 광주적십자병원. 지난 1995년 서남학원 재단이 병원을 인수해 운영하다, 재단이 비리 등을 이
    2020-04-23
  • 공천 앞둔 정치인 '허위 봉사실적'..은폐 정황까지
    【 앵커멘트 】 일부 정치인들이 공천 경쟁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해 봉사실적을 부풀렸다는 보도,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허위 실적을 올린 당사자이자, 봉사실적을 관리하는 산하기관의 소관 상임위 의원이 문제가 불거지자 이를 은폐하려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124시간의 허위 봉사실적을 올린 광주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은 구청의 실태 점검이 이뤄지자 산하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을 의원실로 부릅니다. 면담에 참여한 직원은 센터 소장과 자신의 허위
    2020-04-23
  • 5ㆍ18시민군 참여해 학업중단 32명 명예졸업장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가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32명에게 40년만에 명예 졸업장이 수여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5·18민주화운동 기간에 시민군으로 활동해 5·18학생기념탐에 수록된 247명의 학생 가운데 학업을 마치지 못한 32명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5·18 민주유공자 단체의 확인 절차와 해당 학교과의 협의를 거쳐 명예졸업장 수여 여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2020-04-22
  • 검찰 수사관 속이고 경찰서에서 도망간 20대 붙잡혀
    재판을 앞두고 경찰서에 입감돼 있던 20대 피고인이 수사관을 속이고 달아난 지 하루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1일 재판을 앞두고 목포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중 검찰 수사관에게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1살 남성을 어제 22일 붙잡아 목포교도소에 입감했습니다. A씨는 올해 3월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뒤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22
  • [단독]공천 앞둔 정치인 '허위 봉사실적'..은폐 정황까지
    【 앵커멘트 】 일부 정치인들이 공천 경쟁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해 봉사실적을 부풀렸다는 보도,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허위 실적을 올린 당사자이자, 봉사실적을 관리하는 산하기관의 소관 상임위 의원이 문제가 불거지자 이를 은폐하려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124시간의 허위 봉사실적을 올린 광주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은 구청의 실태 점검이 이뤄지자 산하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을 의원실로 부릅니다. 면담에 참여한 직원은 센터 소장과 자신의 허위
    2020-04-22
  • 전남 4개 국립휴양림 개장.."숙박은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폐쇄됐던 전남 4개 국립휴양림이 오늘 22일 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순천낙안과 장성방장산, 장흥천관산, 진도자연 등 전남지역 4개 국립휴양림은 객실 등에 대한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오늘 오전부터 일반인들의 입장을 허용했습니다. 휴양림 내 숙박시설은 다음 달 5일부터 현장방문이나 인터넷 등을 통한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이용은 다음 달 6일부터 할 수 있습니다.
    2020-04-22
  • 옛 광주적십자병원 매각 공고.."일반 매각 반대"
    【 앵커멘트 】 지난 80년 5·18  당시 긴박했던 상황에서도 부상당한 시민과 시민군을 헌신적으로 치료했던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민간에 팔릴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시가 병원을 매입하겠다고 나섰지만, 병원을 가지고 있는 서남학원과 입장차가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계엄군의 총에 다친 부상자들과 이들을 위해 헌혈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던 옛 광주적십자병원. 지난 1995년 서남학원 재단이 병원을 인수해 운영하다, 재단이 비리 등을
    2020-04-22
  • 4/2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호남 경제계도 '방사광가속기 유치‘ 힘 보태)광주전남북 상공회의소가 '방사광 가속기'의 호남권 유치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정치권에 이어 호남 경제계까지 유치 대열에 합류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2.(공공기관 2기 이전 탄력 받나.. 지역별'입장차‘)민주당의 총선 압승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사회적 합의를 강조한 데다 지자체마다 입장이 달라 추진과정에 난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3.(5·18 사적지 '옛 적십자병원’ 매각 안 된다)지난 80년 5.18 당시
    2020-04-22
  • 4/2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5·18 사적지 '옛 적십자병원’ 매각 안 된다)지난 80년 5.18 당시 부상당한 시민들을 헌신적으로 치료했던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민간에 팔릴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시가 매입에 나섰지만, 건물 소유주인 서남학원과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2.(민주·정의당"보수단체의 금남로 집회 취소하라")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광주시당이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가 5월 16일과 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예정한 5·18 폄훼·왜곡 집회를 취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3.(호남 경제계도 '방사광가속기 유치‘ 힘 보태)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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