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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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비씨]5·18 유공자 명단에 집착하는 극우
    극우세력이 5·18 유공자 명단 공개에 집착하는 이유는? https://bit.ly/2Hxpxwn “알 권리 차원에서도 그거는(5·18유공자 명단) 좀 밝히는 게 좋겠다”- 김진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유공자 아닌 분들이 끼어들어간 부분이 있다”- 오세훈(전 서울시장) -   “5·18 유공자를 다시 한 번 색출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순례(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지금부터 그 노림수가 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5·18 유공자는 김영삼 정부에서부터 시작돼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2019-05-16
  • [깨비씨]자한당 5·18 진상조사위원 늑장에 진상
    자유한국당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3인은 진상인가? 아닌가? https://bit.ly/2Q8tRWy 자유한국당이 드디어 5·18 진상조사위원을 추천을 했습니다.그런데 인물 면면을 보니까 도긴개긴, 오십보백보, 거기서 거기, 니나 내나.   1번 선수,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수 선동가에 의해 다수 선량한 시민들이, 이게 광주 사태의 실체 본질입니다“- 이동우 전 월간조선 기자(참깨방송) -   자, 여기서 이동욱 씨가 주장하는 선동가는 누구냐, 5·18 당시 가두방송을 했던
    2019-05-16
  • 광주 풍암동 32.2도, 폭염특보는 해제
    【 앵커멘트 】 오늘도 광주 전남은 낮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초여름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내일 저녁 남해안을 시작으로 비소식이 예보되면서 광주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애호박 수확이 한창인 광주광역시 대촌동의 비닐하우습니다. 30도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어제(15일)부터 광주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복사열까지 더해진 비닐하우스 내부는 한낮 기온이 50도를 넘어 한낮엔 들어갈 엄두조차 나질
    2019-05-16
  •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이틀 앞으로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요. 올해 5.18 기념식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39년 전 5월, 계엄군의 총에 고등학생 막내 아들 안종필 군을 잃은 이정임 씨. 시위대에 합류하겠다는 아들을 말리려 옷도 숨겨보고, 도청까지 찾아가 끌고 데려와도 봤지만 그때 뿐. ▶ 인터뷰 : 이정임 / 고 안종필 군 어머니 - "지금 가면 개죽음 당한다더라. 그러니까 어머니는 몰라서 그런다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2019-05-16
  • 6개 업체 압수수색..배출 조작사건 본격 수사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검찰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수치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 6곳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수치 조작을 위한 배출업체와 측정대행업체의 공모나 유착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검찰이 압수수색을 단행한 업체는 GS칼텍스,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금호석유화학 등 여수산단 입주업체 5곳에 삼성전자 광주공장을 더해 모두 6곳입니다.
    2019-05-16
  • [3분브리핑]2019년 5월 16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KIA김기태_사퇴 #배출조작_압수수색 #황교안_5·18 #수영대회_기념주화 #내일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16
  • 5/1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검찰, 6곳 압수수색.. 배출 조작 본격 수사) 검찰이 대기오염물질 수치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배출업체 6곳을 압수 수색했습니다.측정대행업체와 공모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2.(이용섭 "황교안 5.18 참석 환영할 수 없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황교안 자유 한국당 대표의 5.18 기념식 참석은 지역감정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될 수 있어 결코 환영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3.("오월 광주로 정의*국민통합".. 39주년 기념식) 제 39주년 5.18 기념식에서는 5.18의 역사와 가치 계
    2019-05-16
  • '순천에 뿌리 내린 사람들' 정착 사례집 발간
    순천시가 순천으로 이주해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정착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사례집에는 공모를 통해 모집한 다양한 이웃들의 이주 사연과 역사 속 순천 정착 사례가 담겨 있습니다. 순천시는 사례집을 전국 기관과 단체, 도서관 등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2019-05-16
  • 제14회 들불상 수상자 고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씨'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숨진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올해 들불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김 씨는 우리 사회에 청년 노동과 비정규직이라는 문제를 돌아보게 했으며, 28년 만에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하게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들불상 시상식은 오는 25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립니다.
    2019-05-16
  •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가해자들 항소심서 감형
    지난해 4월 발생한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사건의 가해자들이 항소심에서 대부분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32살 박 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1심에서 각각 징역 3년 6개월에서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다른 4명도 2년 6개월에서 5년 6개월로 감형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들이 경찰 출동 이후에도 폭행을 계속하는 등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피해자 한 명은 오른쪽 눈의 시력을 영구히 잃어 엄단한 필요가 있지만 범행을 반성
    2019-05-16
  • 광주 선운지구에 특수학교 설립..이르면 2022년 개교
    광주 광산구 선운지구에 특수학교가 들어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선운 2지구에 특수학교를 설립하기로 하고 한국 토지주택공사와 학교 용지 반영 협의를 마쳤습니다. 시교육청은 국토교통부 지구 단위 계획 승인이 이뤄지면 구체적인 입지와 면적 등을 결정할 계획인 가운데, 2022년 또는 2023년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05-16
  • "일자리 새 방향 모색" 전남인적
    급변하는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포럼이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광양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4차산업혁명시대 일자리 및 직업훈련 방향'을 주제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과 지정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지정토론 좌장을 맡은 김일태 전남대 교수는 산업인력의 양적, 질적 수요에 대응하는 종합적 대책은 물론 4차산업 기술교육을 넘어 인간의 새로운 욕망과 사회적 연결을 고려한 직업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5-16
  • '중학생 딸 살해'친모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
    중학생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모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16) 오후 3시 숨진 A양의 친엄마인 39살 유 모 씨에 대해서 수면제를 처방 받아 음료수에 타 A양에게 먹인 혐의를 적용해 경찰이 재신청한 구속영장에 대한 실질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유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지난 2일 한 차례 기각됐으며 재판부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오늘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5-16
  • 광주지법 "광주 광산구 1금고 국민은행 선정 무효"
    지난해 광주 광산구가 국민은행을 차기 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것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농협이 광주 광산구를 상대로 낸 금고지정 무효확인 소송에서 "국민은행의 광주 광산구 제1금고 운영기관 선정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광산구의 금고 선정행위가 무효라고 해서 농협을 1순위 낙찰자로 인정할 순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판결내용을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9-05-16
  • 광주, 이틀째 폭염주의보.. 광주 풍암동 32.2도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더위 속에 광주지역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비공식 기록으로 광주 풍암동이 32.2도로 가장 높았고, 나주와 구례 30.7도 등 전남 내륙지역도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 오후 남해안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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