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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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발레단, 예울마루서 '호이 랑' 초연
    국립발레단이 창작 발레인 '호이 랑'을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여수예울마루에서 선보입니다. 국립발레단은 오늘(17) 저녁 7시 30분과 내일 오후 5시, 2차례에 걸쳐 예울마루에서 창작 발레인 '호이 랑'을 녹음된 연주가 아닌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국립발레단이 지역에서 초연하는 공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9-05-16
  • 해양경찰교육원, 초등학생 드론교실 운영
    해양경찰교육원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교실을 열었습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여수북초등학교에서 5,6학년 초등학생 50명이 모인 가운데 드론 소개와 조종 체험, 드론 진로 안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드론교실을 진행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공인 드론 전문 교육기관 지정을 추진 중인 교육원은 앞으로 전남 농.어촌 초등학교를 방문해 드론교실을 지속적으로 열 예정입니다.
    2019-05-16
  • 강진 중학생 2학년 전원 해외역사문화탐방
    강진군내 중학교 2학년 전원이 해외역사탐방을 떠나게 됐습니다. 강진군은 관내 중학교 9곳, 2학년 학생 259명 전원을 대상으로 1억7천8백만 원을 투입해 해외역사문화탐방을 떠나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일정으로 청람중 학생 43명이 오는 21일 백두산 역사탐방을 떠나며 강진중과 강진여중 학생 152명도 다음달 일본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2019-05-16
  • 농어촌공사, 무안에 하루 10만 톤 농업용수 공급
    영농철을 맞아 농어촌공사가 물 부족 지역에 대해 농업용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물 부족과 염해를 겪는 무안군 444ha 지역에 하루 10만 톤의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해남군의 용수 부족을 위해 공사 중인 맹진양수장도 오는 6월 조기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9-05-16
  • "국토77호선 압해-화원 구간 해저터널 대신 다리로"
    국도77호선의 신안 압해-해남 화원 도로 가운데 해저터널 구간을 교량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추진 중인 국도 77호선 압해-화원 연결도로의 해저터널 구간을 다리로 변경해줄 것을 목포시, 해남군, 신안군과 함께 공동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국도 77호선은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에 포함돼 현재 기획재정부와 KDI로부터 사업 적정성 검토를 받고 있습니다.
    2019-05-16
  • 대기오염물질 조작 사건..검찰, 6개 업체 압수수색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여수산단과 광주 등 6개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산단과 광주 등 6개 업체의 9개 사업장에 수사 인력 90여 명을 보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드라이브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배출업체와 측정대행업체 사이의 공모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5-16
  • 돈 빌려간 후배 감금폭행한 20대 조폭 붙잡혀
    빌려간 돈을 갚지 않은 후배를 감금 폭행한 20대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5일 광주 쌍촌동에서 빌려간 2백만 원을 갚지 않는다며 후배 23살 안 모 씨를 차에 태워 감금하고 강제로 차용증을 작성하게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6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또 지난해 9월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후배 24살 오 모 씨를 때려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히고 금품 1천2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9-05-16
  •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여수시 남면 연도 해상에서 길이 4.4미터, 둘레 2.6m의 밍크고래 1마리가 죽은 채 정치망 그물에 걸려 있는 것을 57살 최 모 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외형상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정치망 소유자 최 씨에게 밍크고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습니다.
    2019-05-16
  • 5/16(목) 모닝730 날씨2
    아직 5월 중순인데 벌써 여름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광주는 기온이 33.1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첫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는데요. 폭염 특보제 시행 이후 가장 빠른 폭염주의보입니다. 오늘도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했는데요. 광주와 함평이 16도, 구례는 13도에서 출발했습니다. 한낮에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오르는데요. 광주를 포함한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가까운
    2019-05-16
  • 5/16(목) 모닝730 날씨1
    아직 5월 중순인데 벌써 여름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광주는 기온이 33.1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첫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는데요. 폭염 특보제 시행 이후 가장 빠른 폭염주의보입니다. 오늘도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했는데요. 광주와 함평이 16도, 구례는 13도에서 출발했습니다. 한낮에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오르는데요. 광주를 포함한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가까운
    2019-05-16
  • [3분브리핑]2019년 5월 15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5·18증언 #광주면세점 #스승의날 #광주수영대회 #폭염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15
  • 5.18 새로운 증언 '속속'..진실로 '한 걸음 더'
    【 앵커멘트 】 5.18 39주년을 앞두고 당시 시민과 학생, 군인 등 1980년 5월을 겪은 사람들의 새로운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낸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책임자 처벌을 바랐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5.18 당시 민중항쟁의 거점이었던 녹두서점을 운영하다 계엄군에 붙잡혀 고초를 겪은 김상윤, 정현애 부부. 39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왜곡되고 차별받는 광주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에 최근 자신들의 경험을 담은 책을 펴냈습니다
    2019-05-15
  • 스승의 날, 땅에 떨어진 '교권'
    【 앵커멘트 】 오늘(15일)은 제38회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 노래에는 스승의 은혜가 하늘 같다고 했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시달리는 선생님이 늘면서 사기는 심각할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0대 후반의 초등학교 여선생님인 전씨는 얼마전 교권침해 피해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여선생님인 자신에게 할머니를 비하하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아 상담치료를 받았습니다. ▶ 싱크 : 초등학교 전ㅇㅇ 교사 - "수업
    2019-05-15
  • '5월인데..' 광주풍암 33.1도..광주,전국 첫 폭염특보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오늘 많이들 더우셨죠.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서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올해 전국 첫 폭염주의보인데요. 2008년 시행 이후 역대 가장 이른 폭염 특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쏟아지는 뙤약볕을 피해 호수 옆 그늘에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 ▶ 인터뷰 : 송영배 / 광주광역시 운암동 - "아마 7월이나 8월 날씨라고 하면 틀림없을 거예요. 너무너무 덥네요
    2019-05-15
  • 전남 미래 산업 자문기구 '신성장추진위원회' 출범
    전남의 미래 먹거리산업에 대해 자문하는 '신성장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출신 전직 고위관료와 산업계 전현직 경영자, 법조인과 학계 저명인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 전남 신성장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성장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전남의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 대한 자문과 함께 산업정책 동향과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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