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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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1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판사들 사이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잡으려는 분위기가 뚜렷해지면서 법원 관행들이 깨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가족관계'로 통했던 부장판사와 배석판사의 관계가 업무 시간 외에 사적인 연락을 하지 않는 관계로 바뀌었고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청구되는 영장을 평판사가 처리하는 '영장 당직' 관행도 점차 거부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법원의 사건 처리 기간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시
    2019-05-13
  • 5/13(월)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 동안 자외선과 오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고, 오존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예상되는데요. 가급적 낮 시간대는 바깥활동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기는 계속 건조합니다. 광주와 전남 13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도 초여름 같은 더위가 예상됩니다. 광주는 28도까지 오르겠고요. 목포는 24도, 여수는 21도
    2019-05-13
  • 5/13(월)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낮 동안 자외선과 오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고, 오존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예상되는데요. 가급적 낮 시간대는 바깥활동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기는 계속 건조합니다. 광주와 전남 13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도 초여름 같은 더위가 예상됩니다. 광주는 28도까지 오르겠고요. 목포는 24도, 여수는 21도
    2019-05-13
  • 전두환 재판..광주시 시민 5명 증인 출석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 씨에 대한 형사재판에 80년 5월 참상을 목격한 시민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오늘(13)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재판에서 계엄군 헬기 사격을 목격한 시민 등 5명에 대한 증인 신문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 씨가 신청한 피고인 불출석 허가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여 오늘 재판에는 참석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2019-05-13
  • '예술의 섬 장도' 개방..창작터전 기대
    【 앵커멘트 】 여수의 자그마한 섬이 복합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예술인들의 창작터전은 물론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다위에 놓여진 200m 길이의 다리를 10분쯤 걷자 여수의 작은 섬, 장도에 도착합니다. 해안가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작업공간인 창작 스튜디오 4동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둘레길을 따라 조금 더 걸어가자 전시실과 카페, 공연장, 잔디광장을 갖춘 섬의 핵심
    2019-05-12
  • 교육부, 하반기부터 지방사립대 구조개편 '시동'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입부터는 고교졸업생이 대학정원보다 4만명 가량 부족한 학령인구 감소가 현실로 다가옵니다. 교육부장관이 사립대학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역 사립대 구조개편이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전남 대입 학령인구는 2019학년도 4만 1,789명, 2020학년도 3만 7,277명, 2021학년도는 3만 3,004명으로 감소합니다. 2년새 학령인구 감소가 20%에 달하게 됩니다. 광주.전남 대학정원은 2
    2019-05-12
  • 행정 절차에 발목..광양 도시재생 '표류'
    【 앵커멘트 】 지방자치단체의 신속하지 못한 안일한 행정탓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진척되지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광양시 도시재생사업이 그 대표적인 경우인데요, 지난 2015년 대상지로 선정됐지만 지리한 행정 절차만 반복하면서 아직 첫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5년 정부 도시재생사업지로 선정된 광양시 광양읍 84만 제곱미터 부지입니다. 광양시는 한옥을 활용해 원도심을 살려보겠다며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첫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그
    2019-05-12
  • 노무현 서거 10주기 추모행사와 문화제 열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광주에서도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슬로건으로 추모행사와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는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5.18 민주광장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 참여한 토크콘서트와 강산에, 이은미 등 유명 가수가 참여하는 문화공연을 열었습니다. 광주지역위원회는 가짜뉴스를 막기 위해 '내가 알고 있는 노무현을 말한다' 라는 영상을 제작 배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9-05-12
  •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 다음달 완도서 개원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이 다음 달 초 완도에서 문을 엽니다. 전남도는 최근 완도대성병원과 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협약을 맺고 다음달 11일 산모실과 신생아실, 건강실 등을 갖춘 730제곱미터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 2015년 해남 1호점, 2018년 강진에 2호점이 개원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05-12
  • '부처님 오신 날'..광주전남 주요 사찰 봉축법요식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광주 전남지역 사찰에서도 봉축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오늘(12) 오전 해남 대흥사를 비롯한 광주전남 주요 사찰에서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법요식을 열고,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불의식과 인문학 강의, 연등문화행사 등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를 다시 되새겼습니다. 주요 사찰마다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고 깨달음을 얻기 위한 불자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2019-05-12
  • 청년 울린 악덕 용역업체 대표 징역 3년 선고
    kbc 탐사보도로 세상에 알려진 악덕 용역업체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지난 2017년 전남과 광주, 경기도 일대에 인력 용역업체를 차리고 정규직 채용을 미끼로 청년들을 끌어들인 뒤 건설 현장과 농업 현장 일용직으로 일을 하게 하고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용역업체 대표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규직 취업이라는 청년들의 기대심리를 이용하고 체불 임금의 합이 3억원에 달하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5-12
  • 5.18 특별교통대책..17·18일 금남로 통제
    5.18 기념행사가 열리는 오는 17일과 18일 금남로가 통제되는 등 특별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금남로 일원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전야제 등의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금남공원 구간에 차 통행을 일시 통제합니다. 대중교통의 경우 18일에는 5.18 민주묘지로 다니는 518번 버스를 22회 늘려 운행하는 등 기념식장까지 가는 버스가 총 276회로 확대됩니다.
    2019-05-12
  • "세계 바다를 누빈다"..새동백호 첫 항해
    【 앵커멘트 】 전남대 해양실습선 '새동백호'가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글로벌 해양,수산 인재를 키우는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천톤급 선박이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백도를 지나 제주도로 향합니다. 번갈아가며 조타기를 잡는 학생들은 긴장감을 놓지 않고 전방을 주시합니다. 바다위의 대학캠퍼스인 '새동백호'가 취항 후 첫 항해실습을 시작했습니다. ▶ 인터뷰 : 장수연 / 전남대 해양경찰
    2019-05-11
  • ‘작년 4천7백여 건 상담‘.. 광주 인권사무소
    지난해 광주 인권사무소에서 4천7백여 건의 인권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광주 인권사무소는 지난해 관할 지역인 광주와 전남북, 제주 등에서 진정과 상담 등을 합해 총 4천744건의 업무를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담 내용을 보면 인권침해가 42%로 가장 많았고, 차별 관련한 상담은 8.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5-11
  • '전두환 광주방문 관련 추가 증언'..前 美정보요원 13일
    5.18 당시 전두환 씨의 광주방문을 증언한 주한미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씨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증언에 나섭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김 씨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전 씨의 광주방문이나 발포 명령과 관련해 자신이 미국 국방성에 보고한 내용 등을 추가로 증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장 씨는 다음날인 14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을 참배하고 오후엔 광주 서구 5·18기념센터에서 유공자와 시민 등과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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